(19x) 사랑과 커리어..
진짜 너무너무 머리가 아파서 글 남깁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저에게는 4년된 여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냐 마냐 애기까지 하고 있을 정도로 꽤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중인데,
최근 머리 아픈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전 직장에서 만난 여자 동료들이 있는데,
성격도 잘 맞고, 실력도 좋아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평소 술은 안마셔서, 밥-커피 정도만 하는 사이입니다.
여자친구도 이들의 존재를 알고 있구요.
그러다가 전부 퇴사하고 각자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꽤 큰 기업을 다니고 있다가, 저에게 같은 팀으로 이직 제안을 하는 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조건도 너무 괜찮고, 연봉상승률도 너무 좋아서
면접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평소 그냥 여사친이면 모르겠는데,
같은 팀으로 일하는 거는 너무 싫다고 안 갔으면 한다 하네요...
제안을 준 분은 결혼 준비 중이신 분이고, 만나도 분기에 한번 볼까말까한 사이인데,
이렇게 까지 극구 반대를 하니까,
저는 단호하게 너무 가고 싶은 자리라고 말했는데, 응원은 해주겠지만 이해는 못하겠다면서
지금은 서로 감정이 상해서 아무말 없네요..
뭔가 헤어질 각오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지말라는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주어야 하는건지,
제가 평소에 여사친에 대해서 너무 생각이 없던건지,,
그게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저에게는 4년된 여친이 있습니다.
결혼을 하냐 마냐 애기까지 하고 있을 정도로 꽤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중인데,
최근 머리 아픈 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전 직장에서 만난 여자 동료들이 있는데,
성격도 잘 맞고, 실력도 좋아서 친하게 지냈습니다.
평소 술은 안마셔서, 밥-커피 정도만 하는 사이입니다.
여자친구도 이들의 존재를 알고 있구요.
그러다가 전부 퇴사하고 각자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그 중에 한 명이 꽤 큰 기업을 다니고 있다가, 저에게 같은 팀으로 이직 제안을 하는 겁니다.
제 입장에서는 조건도 너무 괜찮고, 연봉상승률도 너무 좋아서
면접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평소 그냥 여사친이면 모르겠는데,
같은 팀으로 일하는 거는 너무 싫다고 안 갔으면 한다 하네요...
제안을 준 분은 결혼 준비 중이신 분이고, 만나도 분기에 한번 볼까말까한 사이인데,
이렇게 까지 극구 반대를 하니까,
저는 단호하게 너무 가고 싶은 자리라고 말했는데, 응원은 해주겠지만 이해는 못하겠다면서
지금은 서로 감정이 상해서 아무말 없네요..
뭔가 헤어질 각오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지말라는 여자친구의 말을 들어주어야 하는건지,
제가 평소에 여사친에 대해서 너무 생각이 없던건지,,
그게 너무 머리가 아픕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