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꿈을 꿨는데 딱히 쓸데가 없어서 여기에 씁니다
여친인지 파트너인지 저와 둘이 sm을 즐기고 나서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파트너가 엎드려 누워 있고
제가 파트너의 똥구녕에 휘핑크림을 짜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데
내용은 이랬습니다..
파트너 : "자기야 스눕독이 한거 우리도 하자!"
나 : "그게 뭔데?"
그 내용은
스눕독이 불의여신 여장 코스프레를 하면서 불의 신전같은 세트장에서 춤을 추는 거 였습니다
(더 있었던거 같은데 암튼 그런것 같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런데 문제는 의상을 떠나서 세트장의 비용이 너무 비쌌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파트너의 똥구녕에 잔뜩 들어간 휘핑크림이 쭈룩쭈룩 하고 나오는데
그걸 제가 후룩 하고 빨아 먹는 것입니다..(대체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그년의 빵댕이는 대체 속에 블랙홀이 들어있는지
들어간 휘핑크림이 왕창 나와서 저희가 있던 방을 꽉 채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어났습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파트너가 엎드려 누워 있고
제가 파트너의 똥구녕에 휘핑크림을 짜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하는데
내용은 이랬습니다..
파트너 : "자기야 스눕독이 한거 우리도 하자!"
나 : "그게 뭔데?"
그 내용은
스눕독이 불의여신 여장 코스프레를 하면서 불의 신전같은 세트장에서 춤을 추는 거 였습니다
(더 있었던거 같은데 암튼 그런것 같습니다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런데 문제는 의상을 떠나서 세트장의 비용이 너무 비쌌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파트너의 똥구녕에 잔뜩 들어간 휘핑크림이 쭈룩쭈룩 하고 나오는데
그걸 제가 후룩 하고 빨아 먹는 것입니다..(대체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그년의 빵댕이는 대체 속에 블랙홀이 들어있는지
들어간 휘핑크림이 왕창 나와서 저희가 있던 방을 꽉 채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일어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