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되었던 글에 대해 제 생각을 남깁니다.(수정)
사이트에 다시 들어와보니 사건이 엄청나게 커져 있었네요. 제가 먼저 벌레라는 말을 꺼내 사건을 좀 더 키운 것 같습니다. 앞뒤 맥락이 어떻든 표현의 자유를 떠나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벌레라는 표현을 사용한점 글쓴이분과 이 표현을 불편해 하셨을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세상에는 서로의 가치관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자신의 가치관에서 사건을 바라보기 마련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으로 바라보았을 때 문제가 된 글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어디에얘기할곳도없고..처음으로글한번써봅니다’ 라는 글로 아내를 속이고 만나던 섹파와 헤어졌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화가 났던 부분은 이 사건을 글쓴이 아내분은 모를테지만 정작 글쓴이 본인은 섹파를 보지 못한다는 것에 괴롭다고 표현한 부분입니다. 이 글로 유추해보아 아내분에게는 미안함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아래에 이 글을 옹호하는 분들이 계셨고 그 때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댓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아래에는 댓글에서 저와 의견이 달랐던 분에 대한 태도에 대해 지적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논란을 만든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옳지 않다고 아래 댓글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행동이 잠잠해질 논란을 더 키우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이에 글을 수정합니다. 앞으로 올바른 성인 커뮤니티가 되어 가는 것에 동참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서로의 가치관이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통 자신의 가치관에서 사건을 바라보기 마련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으로 바라보았을 때 문제가 된 글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어디에얘기할곳도없고..처음으로글한번써봅니다’ 라는 글로 아내를 속이고 만나던 섹파와 헤어졌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화가 났던 부분은 이 사건을 글쓴이 아내분은 모를테지만 정작 글쓴이 본인은 섹파를 보지 못한다는 것에 괴롭다고 표현한 부분입니다. 이 글로 유추해보아 아내분에게는 미안함을 느끼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아래에 이 글을 옹호하는 분들이 계셨고 그 때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댓글로 적게 되었습니다.
아래에는 댓글에서 저와 의견이 달랐던 분에 대한 태도에 대해 지적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논란을 만든 제가 이런 글을 쓰는 것이 옳지 않다고 아래 댓글을 보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행동이 잠잠해질 논란을 더 키우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이에 글을 수정합니다. 앞으로 올바른 성인 커뮤니티가 되어 가는 것에 동참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