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너무 많은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다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주변에 어디 이야기하기 좀 부끄러워 이곳을 빌려 글을 써봅니다.
저와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있는데,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지만 당시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 받아주지 않았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친하게 지내던 후배라 예전과 똑같이 대하고 같이 밥도 먹는 사이인데 제가 그 사이에 정이 너무 들어버린 걸까요… 최근 후배가 타지로 놀러가 게스트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어떤 분과 연락을 하는 걸 알게 되었는데 제 욕심이 너무 큰 건지 그냥 저를 좀 더 좋아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제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가슴이 좀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기도하고 어디에 이야기하기 좀 부끄러워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변에 어디 이야기하기 좀 부끄러워 이곳을 빌려 글을 써봅니다.
저와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있는데, 저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지만 당시 저는 여자친구가 있어 받아주지 않았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너무 친하게 지내던 후배라 예전과 똑같이 대하고 같이 밥도 먹는 사이인데 제가 그 사이에 정이 너무 들어버린 걸까요… 최근 후배가 타지로 놀러가 게스트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어떤 분과 연락을 하는 걸 알게 되었는데 제 욕심이 너무 큰 건지 그냥 저를 좀 더 좋아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도 제 자신이 한심스럽지만 가슴이 좀 먹먹해지는 느낌을 받고 있기도하고 어디에 이야기하기 좀 부끄러워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