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하시는분들 있으신가요?
최근에 어플에서 모임을 한 2달동안 했었네요
처음에는 긴가민가해서 살짝 간도 보고 그러다가 차츰 적응이 되고
벙을 한번 나가봐야겠다 해서 나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고 대화도 잘
들어주길래 지금껏 어플로 모임 많이 해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라 자주 나가기도하고 친해지기도 쉬운 그런 모임이 되었네요
근데 역시 사람일은 한순간이라고 최근에 모임에서 껄끄러운 여자 애가 있어서 그 여자 애를 피한다고 잘 진행하고 있던 벙을 그냥 나오다시피 나왔고 일주일후에 그 모임에서 모임장(한번도 본적 없는 남자분)한테 강퇴가 되었네요. 자초지종 설명을 듣고싶은데 처음 모임에서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애(운영진)는 저를 모든 연락을 차단을 했고 다른 친한 누나(최근에 운영진 달음)도 저한테 그냥 다짜고짜 너가 사과를 안했다 너가 그런 애인줄 몰랐다하면서 연락을 끊어버리더라고요
분명 그 전에 누나가 그 껄끄러운 여자애가 갠톡으로 온다해서 와도 되?라고 물어봤을땐 제가 그냥 별로 쫌이라고 그랬는데 그냥 와서 인사도 안하고 자기 친한사람들하고만 얘기하고 그러니 그 모습이 보기 싫어서 그냥 나온건데
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그리고 강퇴 당했으니 그냥 신경 안쓰는게 낫겠죠?
참고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건 사고 안 일으켰고 그냥 조용히 남들 하자는 대로 했고 저렇게 한번 일이 터지긴한건데 강퇴까지 시킬일인가해서 의문이 들어 이렇게 장글 남깁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해서 살짝 간도 보고 그러다가 차츰 적응이 되고
벙을 한번 나가봐야겠다 해서 나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친절하고 대화도 잘
들어주길래 지금껏 어플로 모임 많이 해봤지만 이런곳은 처음이라 자주 나가기도하고 친해지기도 쉬운 그런 모임이 되었네요
근데 역시 사람일은 한순간이라고 최근에 모임에서 껄끄러운 여자 애가 있어서 그 여자 애를 피한다고 잘 진행하고 있던 벙을 그냥 나오다시피 나왔고 일주일후에 그 모임에서 모임장(한번도 본적 없는 남자분)한테 강퇴가 되었네요. 자초지종 설명을 듣고싶은데 처음 모임에서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애(운영진)는 저를 모든 연락을 차단을 했고 다른 친한 누나(최근에 운영진 달음)도 저한테 그냥 다짜고짜 너가 사과를 안했다 너가 그런 애인줄 몰랐다하면서 연락을 끊어버리더라고요
분명 그 전에 누나가 그 껄끄러운 여자애가 갠톡으로 온다해서 와도 되?라고 물어봤을땐 제가 그냥 별로 쫌이라고 그랬는데 그냥 와서 인사도 안하고 자기 친한사람들하고만 얘기하고 그러니 그 모습이 보기 싫어서 그냥 나온건데
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그리고 강퇴 당했으니 그냥 신경 안쓰는게 낫겠죠?
참고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사건 사고 안 일으켰고 그냥 조용히 남들 하자는 대로 했고 저렇게 한번 일이 터지긴한건데 강퇴까지 시킬일인가해서 의문이 들어 이렇게 장글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