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와이프 불륜
저희 와이프는 1년 반쯤 전에 남자 3명(전남친포함)과 연락하는걸 저한테 들켜서 한번 용서해줬습니다. 용서해줬다기 보단 연락만 한거라니까 저도 일 키우기 싫고 가정 깨고싶은 마음도 없어서 그냥 넘어간거죠(만난것도 아닌줄 알고 그냥 연락해본건줄로만 알았죠)
그러다가 한달도 안돼서 술 문제로 싸웠는데 그 다음날 퇴근하고 집에 안들어오고 장문의 카톡을 보내더군요 자기랑 나랑 잘 안맞고 자기가 지저분하고 게으른 성격이라 결혼 생활 유지하기 많이 힘들다고요 그래서 이혼하자는 내용이었는데 제 입장에선 남자문제도 봐줬는데 어이가 없었고 아이도 있기에 계속 잡았습니다.
그러고선 집 문제 그리고 아이 문제도 있어서 이혼서류 작성은 따로 안하고 별거만 하고 지내기로 했었습니다 저도 이혼은 하기 싫었구요, 그러다가 서로 좀 풀어졌던(집에들어온건아님) 타이밍이 있었는데 서로 전화로 농담 주고 받다가 와이프 품이 그립기도 하고 섹스를 안한지도 꽤 오래돼서 ‘나 미쳤나봐 이런 상황인데 너랑 하고싶네’ 이렇게 농담처럼 이야기를 꺼냈고 와이프도 갑자기 관심을 갖더니 그렇게 잡아도 안들어오던 우리집에 택시타고 30분도 안돼서 오더라구요.
이혼은 안했지만 뭔가 남의 여자 같기도 하고 내가 마음대로 할수 없는 존재가 되니까 뭔가 그 상황 자체가 흥분돼서 급 달아올라 와이프랑 섹스를 격렬하게 즐겼습니다. ‘여보’라는 말도 쓰지 말고 거의 남처럼 대해달라 하더라구요 평소 안하던 화장도 진하게 하고 오고요, 다른 남자와 섹스한다는 느낌을 바라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그런 느낌이 좋았어서 관계를 몇번 했습니다 임신을 시켜서라도 다시 돌아오게 하고 싶은맘이 있어서 질내사정도 했구요. 관계할 당시에는 자기도 흥분돼서 그런지 좋다고 하더니 관계 끝나고 임신할까봐 걱정 하더라구요.
그렇게라도 자주 몸 섞으며 지내다가 언젠가 돌아오지 않을까 했는데 질내사정한거 때문인지 더이상 관계는 갖지 않았고 어느순간 서먹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아이랑 와이프가 영상통화하는걸 봤는데 제가 아는 처가집이 아니더라구요(별거후 와이프는 처가집에서 생활) 전에 남자문제도 있었고 의심이 돼서 혹시 남자 생겼냐 솔직히 말해보라 설득했고 ’너랑 나랑 서류만 그렇지 사실상 이혼 관계인데 어떻냐‘며 떠보았고 결국엔 남자가 생긴게 맞더라구요. 번호를 따여서 연락하다가 사귄지는 얼마 안됐답니다.(유부녀인거 숨기고 만났다고합니다)
저는 남자생겼다는 사실을 못믿겠어서 아예 저랑 끝내고 싶어서 거짓말하는건 아닌가 하고 증거를 요구했고 와이프는 그 남자랑 한 카톡캡쳐본, 카페에서 그 남자 기다리는 사진, 그남자 집 거실사진을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그 남자랑 잘 해보고 싶으니 좀 도와달라하더라구요(제가 떠보려고 남자생겨도 괜찮다 나도 연락하는 사람 있다 얘기해서 그런듯) 그게 밤 11시에서 12시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한두시간쯤 카톡 답장도 없고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그시간에 남자집에 있고 연락도 안받는다는 얘기는 그 남자랑 물고 빨고 했을거니까요. 이게 참 제가 미친건지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그짓거리 했을 생각하니끼 미칠거 같다가도 흥분도 되고 하더라구요 (전에도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을 몇번 한적도 있구요 이게 네토성향인가 그렇다더군요.) 그러다가 연락이 왔고 잠깐 잠들었답니다. 그 남자는 담배피러 갔고 아직 그 남자 집이랍니다. 저는 떠보려고 괜찮다 했으니 저는 괜찮은척을 해야했고 그남자랑 관계 가졌냐니까 절대 아니랍니다. 당연히 안믿었고 제 속은 무너져내렸죠 배신감도 엄청났구요. 집에 언제 갈거냐니깐 거기서 자고 출근한답니다.
저는 와이프가 바림핀게 명확해졌으니 이혼을 해야하나 그럼 어떻게 소송이라도 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집 대출금도 빠듯하게 내는 형편에 집 명의도 애매하게 되어있고 이혼하고 재산분할하고 이사가고 양육권 분쟁하고 할 생각하니까 끔찍하더라구요. 원래 생각이었으면 당연히 깔끔하게 이혼해야한다고 생각했었겠지만 막상 상황이 이렇게 닥치니 다른 가정들도 왜 불륜있었는데 쉽게 이혼을 못하는지 알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양육권 같은 경우는 상대측이 과실 있더라도 보통 애가 어릴수록 엄마쪽으로 갈 확률도 높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저는 애가 없인 못살겠고 그냥 이대로 지내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와이프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갖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됐고 이제 배신감 보다는 흥분, 욕구 충족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상상하며 자위도 하구요.
저랑 관계할때 콘돔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으니 그 남자랑도 노콘으로 할것 같았고 나랑 하던 69도 똑같이 했을까, 내 정액 삼켜주는 것처럼 그남자 정액도 삼킬까 질내사정할까 아님 배에 사정할까 어떨까 하구요
다른분들은 욕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결국 와이프랑 이혼은 못하겠고 애도 제가 키워야 겠고, 나도 이런 성향이 있는거 같다 서로 즐기는 섹파로 지내자고 말했고 그렇게 지내주면 유부녀인거 애있는거 잘 숨겨주고 그 남자랑 만나는거 터치 안하겠다 이야기했습니다. 와이프도 자기도 좋다 다만 남친이 있으니 맨날 부르는건 안되고 많아야 이틀에 한번만 하자 하더라구요. 이게 참 현타가 오면서도 이게 야동인지 현실인지 흥분도 되고 나같은 노답도 있나 싶다가도 이혼도 안하고 양육도 내가하고 재산분할같은 복잡한거 안해도 되고 성욕도 채우고 좋은거 아닌가 그렇게 정신승리 한거 같습니다.
섹파로 지내기로 하고 처음 관계 갖던날 와이프가 왔는데 남자가 생겨서 그런지 그 남자에 대한 죄책감인지 적극적이진 않더라구요 저는 거의 최고로 흥분한 상태였구요 보통 와이프는 보빨을 절대 허락하지 않는데 그 남자가 뭘 어떻게 한건지 아님 와이프도 그냥 아예 즐기기로 한건지 보빨을 허락하더라구요 이번엔 질내사정은 절대 안된답니다. 관계 갖으면서 그 남자랑은 언제 할거냐 입으로 해줄거냐 질싸하게 해줄거냐 물어보니까 자기도 흥분했는지 그렇게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영상도 찍게 해주구요. 그렇게 사정을 했고 두번째 관계를 끝내고 휴지로 뒤처리를 하는데 와이프를 보니 울고 있더라구요 자기도 사랑 받는 사람이랑 하고싶다나? 사정후라 현타가 오면서 아이생각 여태 같이 살았던 생각이 나면서 내가 미쳤었구나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날은 와이프가 저희 집에서 잤고 아침이 되고서 와이프 폰을 가지고 그 남자한테 유부녀고 애도 있다 헤어져라 할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지문이 걸려있었고 와이프를 깨워서 지문 풀라고 하니 죽어도 안된답니다. 자기 얘기 잘 들어주고 착힌 사람이라고 죽어도 안된답니다 ㅋㅋㅋㅋ 그럼 내가 폰 갖고 출근하겠다 하니 그럼 뛰어내려서 자살하겠답니다. 결국엔 폰 주고 헤어지라고 얘기 하고 설득했고 그 날 저녁에 헤어졌다고 카톡캡쳐해서 보냈더라구요. 그 이후 섹스나 별 다른 관계 없이 그렇게 아이 때문에 가끔 연락하며 일년 가까이 지냈습니다. 이혼은 안하구요.
그 와중에 와이프 개인 빚, 대출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내용은 말씀드리기 그렇고 와이프 친구들까지 이제는 와이프 편을 안들고 제 편을 들고 저랑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충격적인 사실들을 알게됐는데 알고보니 1년 반쯤 전에 저한테 들킨 남자들이 연락만 한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 중에 둘은 실제로 만나서 사귀었고 그중에 한명이랑은 질내사정을 자주해서 임신을 했었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요. 그것때문인지 친구들한테 빚이 거의 400이 넘게 있구요. 그 일들이 저랑 살때도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하니 배신감도 엄청나고 사람이란 생각도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연락도 안하고 집 문제때문에 골치아프지만 그냥 이혼 소송을 하던지 해서 끝 내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한달도 안돼서 술 문제로 싸웠는데 그 다음날 퇴근하고 집에 안들어오고 장문의 카톡을 보내더군요 자기랑 나랑 잘 안맞고 자기가 지저분하고 게으른 성격이라 결혼 생활 유지하기 많이 힘들다고요 그래서 이혼하자는 내용이었는데 제 입장에선 남자문제도 봐줬는데 어이가 없었고 아이도 있기에 계속 잡았습니다.
그러고선 집 문제 그리고 아이 문제도 있어서 이혼서류 작성은 따로 안하고 별거만 하고 지내기로 했었습니다 저도 이혼은 하기 싫었구요, 그러다가 서로 좀 풀어졌던(집에들어온건아님) 타이밍이 있었는데 서로 전화로 농담 주고 받다가 와이프 품이 그립기도 하고 섹스를 안한지도 꽤 오래돼서 ‘나 미쳤나봐 이런 상황인데 너랑 하고싶네’ 이렇게 농담처럼 이야기를 꺼냈고 와이프도 갑자기 관심을 갖더니 그렇게 잡아도 안들어오던 우리집에 택시타고 30분도 안돼서 오더라구요.
이혼은 안했지만 뭔가 남의 여자 같기도 하고 내가 마음대로 할수 없는 존재가 되니까 뭔가 그 상황 자체가 흥분돼서 급 달아올라 와이프랑 섹스를 격렬하게 즐겼습니다. ‘여보’라는 말도 쓰지 말고 거의 남처럼 대해달라 하더라구요 평소 안하던 화장도 진하게 하고 오고요, 다른 남자와 섹스한다는 느낌을 바라는거 같더라구요 저도 그런 느낌이 좋았어서 관계를 몇번 했습니다 임신을 시켜서라도 다시 돌아오게 하고 싶은맘이 있어서 질내사정도 했구요. 관계할 당시에는 자기도 흥분돼서 그런지 좋다고 하더니 관계 끝나고 임신할까봐 걱정 하더라구요.
그렇게라도 자주 몸 섞으며 지내다가 언젠가 돌아오지 않을까 했는데 질내사정한거 때문인지 더이상 관계는 갖지 않았고 어느순간 서먹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아이랑 와이프가 영상통화하는걸 봤는데 제가 아는 처가집이 아니더라구요(별거후 와이프는 처가집에서 생활) 전에 남자문제도 있었고 의심이 돼서 혹시 남자 생겼냐 솔직히 말해보라 설득했고 ’너랑 나랑 서류만 그렇지 사실상 이혼 관계인데 어떻냐‘며 떠보았고 결국엔 남자가 생긴게 맞더라구요. 번호를 따여서 연락하다가 사귄지는 얼마 안됐답니다.(유부녀인거 숨기고 만났다고합니다)
저는 남자생겼다는 사실을 못믿겠어서 아예 저랑 끝내고 싶어서 거짓말하는건 아닌가 하고 증거를 요구했고 와이프는 그 남자랑 한 카톡캡쳐본, 카페에서 그 남자 기다리는 사진, 그남자 집 거실사진을 보내더라구요 그리고 그 남자랑 잘 해보고 싶으니 좀 도와달라하더라구요(제가 떠보려고 남자생겨도 괜찮다 나도 연락하는 사람 있다 얘기해서 그런듯) 그게 밤 11시에서 12시 정도였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한두시간쯤 카톡 답장도 없고 전화도 안받더라구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그시간에 남자집에 있고 연락도 안받는다는 얘기는 그 남자랑 물고 빨고 했을거니까요. 이게 참 제가 미친건지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그짓거리 했을 생각하니끼 미칠거 같다가도 흥분도 되고 하더라구요 (전에도 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하는 상상을 몇번 한적도 있구요 이게 네토성향인가 그렇다더군요.) 그러다가 연락이 왔고 잠깐 잠들었답니다. 그 남자는 담배피러 갔고 아직 그 남자 집이랍니다. 저는 떠보려고 괜찮다 했으니 저는 괜찮은척을 해야했고 그남자랑 관계 가졌냐니까 절대 아니랍니다. 당연히 안믿었고 제 속은 무너져내렸죠 배신감도 엄청났구요. 집에 언제 갈거냐니깐 거기서 자고 출근한답니다.
저는 와이프가 바림핀게 명확해졌으니 이혼을 해야하나 그럼 어떻게 소송이라도 해야하나 고민했지만 집 대출금도 빠듯하게 내는 형편에 집 명의도 애매하게 되어있고 이혼하고 재산분할하고 이사가고 양육권 분쟁하고 할 생각하니까 끔찍하더라구요. 원래 생각이었으면 당연히 깔끔하게 이혼해야한다고 생각했었겠지만 막상 상황이 이렇게 닥치니 다른 가정들도 왜 불륜있었는데 쉽게 이혼을 못하는지 알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양육권 같은 경우는 상대측이 과실 있더라도 보통 애가 어릴수록 엄마쪽으로 갈 확률도 높다는 소리도 들었구요. 저는 애가 없인 못살겠고 그냥 이대로 지내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와이프가 다른 남자와 관계를 갖는 장면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게 됐고 이제 배신감 보다는 흥분, 욕구 충족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상상하며 자위도 하구요.
저랑 관계할때 콘돔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으니 그 남자랑도 노콘으로 할것 같았고 나랑 하던 69도 똑같이 했을까, 내 정액 삼켜주는 것처럼 그남자 정액도 삼킬까 질내사정할까 아님 배에 사정할까 어떨까 하구요
다른분들은 욕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결국 와이프랑 이혼은 못하겠고 애도 제가 키워야 겠고, 나도 이런 성향이 있는거 같다 서로 즐기는 섹파로 지내자고 말했고 그렇게 지내주면 유부녀인거 애있는거 잘 숨겨주고 그 남자랑 만나는거 터치 안하겠다 이야기했습니다. 와이프도 자기도 좋다 다만 남친이 있으니 맨날 부르는건 안되고 많아야 이틀에 한번만 하자 하더라구요. 이게 참 현타가 오면서도 이게 야동인지 현실인지 흥분도 되고 나같은 노답도 있나 싶다가도 이혼도 안하고 양육도 내가하고 재산분할같은 복잡한거 안해도 되고 성욕도 채우고 좋은거 아닌가 그렇게 정신승리 한거 같습니다.
섹파로 지내기로 하고 처음 관계 갖던날 와이프가 왔는데 남자가 생겨서 그런지 그 남자에 대한 죄책감인지 적극적이진 않더라구요 저는 거의 최고로 흥분한 상태였구요 보통 와이프는 보빨을 절대 허락하지 않는데 그 남자가 뭘 어떻게 한건지 아님 와이프도 그냥 아예 즐기기로 한건지 보빨을 허락하더라구요 이번엔 질내사정은 절대 안된답니다. 관계 갖으면서 그 남자랑은 언제 할거냐 입으로 해줄거냐 질싸하게 해줄거냐 물어보니까 자기도 흥분했는지 그렇게 할거라고 하더라구요 영상도 찍게 해주구요. 그렇게 사정을 했고 두번째 관계를 끝내고 휴지로 뒤처리를 하는데 와이프를 보니 울고 있더라구요 자기도 사랑 받는 사람이랑 하고싶다나? 사정후라 현타가 오면서 아이생각 여태 같이 살았던 생각이 나면서 내가 미쳤었구나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날은 와이프가 저희 집에서 잤고 아침이 되고서 와이프 폰을 가지고 그 남자한테 유부녀고 애도 있다 헤어져라 할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지문이 걸려있었고 와이프를 깨워서 지문 풀라고 하니 죽어도 안된답니다. 자기 얘기 잘 들어주고 착힌 사람이라고 죽어도 안된답니다 ㅋㅋㅋㅋ 그럼 내가 폰 갖고 출근하겠다 하니 그럼 뛰어내려서 자살하겠답니다. 결국엔 폰 주고 헤어지라고 얘기 하고 설득했고 그 날 저녁에 헤어졌다고 카톡캡쳐해서 보냈더라구요. 그 이후 섹스나 별 다른 관계 없이 그렇게 아이 때문에 가끔 연락하며 일년 가까이 지냈습니다. 이혼은 안하구요.
그 와중에 와이프 개인 빚, 대출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내용은 말씀드리기 그렇고 와이프 친구들까지 이제는 와이프 편을 안들고 제 편을 들고 저랑 자주 만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 충격적인 사실들을 알게됐는데 알고보니 1년 반쯤 전에 저한테 들킨 남자들이 연락만 한게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 중에 둘은 실제로 만나서 사귀었고 그중에 한명이랑은 질내사정을 자주해서 임신을 했었답니다 그것도 두번이나요. 그것때문인지 친구들한테 빚이 거의 400이 넘게 있구요. 그 일들이 저랑 살때도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하니 배신감도 엄청나고 사람이란 생각도 안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연락도 안하고 집 문제때문에 골치아프지만 그냥 이혼 소송을 하던지 해서 끝 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