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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선택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용접이나 다른 몸 쓰는 현장 기술직 전부 일단 시작점이 좋아야 합니다. 음..뭐라고 해야 할까..단순히 잡부로 취급하는 나쁜 사수가 아니라, 진짜 제대로 잘 알려줄 사수를 만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학원을 다니시든, 네이버 밴드나 카페 통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시든 전 몸 쓰는 일은 시작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이후에는 윗 분들 말씀대로 선택한 직종에서 얼마나 큰 아웃풋을 낼 수 있느냐도 중요한겠네요.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에 내리시는 큰 선택인 만큼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신 다음에 선택하시는 걸 권합니다.
용접, 목수, 타일, 등등 몸 쓰는 일이 난이도도 높고 많이 피로하겠지만, 나중에 연차 쌓이고 적응하시면 하루 2~30은 쉽게 가져가는 직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무슨 길을 가시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용접이나 다른 몸 쓰는 현장 기술직 전부 일단 시작점이 좋아야 합니다. 음..뭐라고 해야 할까..단순히 잡부로 취급하는 나쁜 사수가 아니라, 진짜 제대로 잘 알려줄 사수를 만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학원을 다니시든, 네이버 밴드나 카페 통해서 네트워크를 형성하시든 전 몸 쓰는 일은 시작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이후에는 윗 분들 말씀대로 선택한 직종에서 얼마나 큰 아웃풋을 낼 수 있느냐도 중요한겠네요.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는 순간에 내리시는 큰 선택인 만큼 여기저기 많이 알아보신 다음에 선택하시는 걸 권합니다.
용접, 목수, 타일, 등등 몸 쓰는 일이 난이도도 높고 많이 피로하겠지만, 나중에 연차 쌓이고 적응하시면 하루 2~30은 쉽게 가져가는 직종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무슨 길을 가시든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10년을 뒤로 할 용기가 섰으니 못할 것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렇게 애매한 상황에 있는 경우 앞으로 50-60대까지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혹여 핵전쟁으로 지구가 멸망 직전까지 가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의.식.주 세가지 입니다.
이걸 염두에 두시고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야학이든 뭐든 다니고 자격증도 따셔서 전기쪽으로 가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전기는 어느 현장이든 안 들어가는 곳이 없기 때문에 현장일 하며 토목 등 다른 일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다만 이렇게 애매한 상황에 있는 경우 앞으로 50-60대까지 써먹을 수 있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혹여 핵전쟁으로 지구가 멸망 직전까지 가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의.식.주 세가지 입니다.
이걸 염두에 두시고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야학이든 뭐든 다니고 자격증도 따셔서 전기쪽으로 가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전기는 어느 현장이든 안 들어가는 곳이 없기 때문에 현장일 하며 토목 등 다른 일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용접은 외국에서 좋은기술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하대받는 기술입니다. 또한 몸에도 안좋고요... 정말 힘든 직업입니다. 특히나 조선소가 부도 나면서 더 하대 받습니다.
차라리 타일이나 미용사 기술을 배우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신도시쪽에 타일이 되게 잘 되더라고요. (아파트를 동시에 여러채 지으니까 하자가 많음)
방충망 + 타일하면 월1000정도는 가져가는거 같습니다. 제가 홀몸이면 도전해 볼만한데 가정이 있다보니 본직업을 못놓고 있네요.
선생님의 글을 보고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주말에라도 타일이나 방충망 알바하면서 기술배워야 할까 고민이네요 ㅎㅎ
차라리 타일이나 미용사 기술을 배우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신도시쪽에 타일이 되게 잘 되더라고요. (아파트를 동시에 여러채 지으니까 하자가 많음)
방충망 + 타일하면 월1000정도는 가져가는거 같습니다. 제가 홀몸이면 도전해 볼만한데 가정이 있다보니 본직업을 못놓고 있네요.
선생님의 글을 보고 저도 반성하게 됩니다. 주말에라도 타일이나 방충망 알바하면서 기술배워야 할까 고민이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