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 직장생활 관련 조언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관련해서, 또는 그냥 인생 관점에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먼저 설명 드릴부분은
1. 부장 - 팀장 - PL - 저 이런 구조의 조직 구성도를 가집니다.
2. 부장님은 나이가 부모님뻘 되시고, 팀장과 PL과 저는 나이와 현재 회사에서의 연차가 비슷합니다.
PL과 다른 사원, 다른 팀의 팀장과 저까지 4명이서 점심 식사 자리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전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으나, 그런 것들까지 다 설명드리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해당 내용에 대해서만 보신다면 어떻게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PL에게 어떤 업무의 명확하지 않은 부분과 해당 부분에 대해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PL의 답변 과정에서 적대적인 감정이 담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답변 주시는 내용이 질문 드린 내용과 무관하게 감정적으로 대하시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 의미를 담아서 말씀하시는건 아니시죠?" 라고 여쭤보았을때
PL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게 맞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는 하는일도 없는데 왜 그걸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거냐"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문제의 해결이 아닌 서로 감정적으로 상하게 되는것 같다." 라고 말씀드리자, PL이 "내가 이렇게 말해도 너가 뭘 할수 있는데요" 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어서 PL과 둘이 대화로 푸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장님에게 현 내용에 대해 위로 보고를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현재 팀장님께서는 우선 상황을 파악하고 양쪽 의견을 들어보려는 중이고 부장님에게 보고 올리는건 조금 다시 생각해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나 제가 모르고 있는 걸수도 있지만,
회사 및 사회에서 대화를 할때 결국은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사실 말로 했을 뿐이지 사람들 앞에서 뺨 맞은 거랑 비슷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글만 보셨을 때는 제가 일을 심하게 못했을 거다 라고 생각하시는 의견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업무적인 부분이라면 제가 저를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남의 잘못만 찾기에는 저에게도 발전이 없으니 이런 경우에 제가 해야할 행동이나 가져야할 마인드가 있을까 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장생활 관련해서, 또는 그냥 인생 관점에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먼저 설명 드릴부분은
1. 부장 - 팀장 - PL - 저 이런 구조의 조직 구성도를 가집니다.
2. 부장님은 나이가 부모님뻘 되시고, 팀장과 PL과 저는 나이와 현재 회사에서의 연차가 비슷합니다.
PL과 다른 사원, 다른 팀의 팀장과 저까지 4명이서 점심 식사 자리에 있었던 일입니다.
이전에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으나, 그런 것들까지 다 설명드리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해당 내용에 대해서만 보신다면 어떻게 보이시는지 궁금합니다.
PL에게 어떤 업무의 명확하지 않은 부분과 해당 부분에 대해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PL의 답변 과정에서 적대적인 감정이 담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답변 주시는 내용이 질문 드린 내용과 무관하게 감정적으로 대하시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 의미를 담아서 말씀하시는건 아니시죠?" 라고 여쭤보았을때
PL은 "그렇게 말하고 있는게 맞다."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너는 하는일도 없는데 왜 그걸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거냐"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그렇게 말씀하시면 문제의 해결이 아닌 서로 감정적으로 상하게 되는것 같다." 라고 말씀드리자, PL이 "내가 이렇게 말해도 너가 뭘 할수 있는데요" 라는 답변을 했습니다.
이런 상황이 되어서 PL과 둘이 대화로 푸는 것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팀장님에게 현 내용에 대해 위로 보고를 올려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현재 팀장님께서는 우선 상황을 파악하고 양쪽 의견을 들어보려는 중이고 부장님에게 보고 올리는건 조금 다시 생각해달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었으나 제가 모르고 있는 걸수도 있지만,
회사 및 사회에서 대화를 할때 결국은 태도의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사실 말로 했을 뿐이지 사람들 앞에서 뺨 맞은 거랑 비슷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이 글만 보셨을 때는 제가 일을 심하게 못했을 거다 라고 생각하시는 의견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업무적인 부분이라면 제가 저를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남의 잘못만 찾기에는 저에게도 발전이 없으니 이런 경우에 제가 해야할 행동이나 가져야할 마인드가 있을까 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