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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에서는 자신보다 더 위중한 응급실 환자가 있으면 치료를 못 받습니다.
응급실갔는데, 더 중한 응급환자들이 많아서 다른 병원에 가셔야한다고 말을 듣거나, 다른 병원 가라고 하시면 다른 병원 가셔야해요.
진료거부로 수억원대 소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다른 응급환자가 있으면 순서와 상관없이, 위증도에 따라서 순서대로 진료를 봐줘야합니다.
(그리고 응급실에서 환자 거부하는 경우는 경증 환자 제외하고는 거의 못봤습니다.)
저기 나온 방법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려 하신다면, 진상 환자고객이 됨과 동시에 (실제로 위증하다면) 스스로를 위험에 빠트리는 꼴이됩니다.
꿀팁이 아니라 그냥 진상고객 등록되는 법이에요.
PS)
추가하자면, 물론 실제로 100% 틀린 말은 아닙니다. 실제로 워크인 환자가 찾아오면, 다른 병원이라도 알아봐주고 이송까지 해줘야하기는 하거든요.
물론 이송비도 받고 응급실 이용비도 받습니다. 별로 안아픈데 갔다면, 돈 깨지는 거 감안하고 가셔야합니다.
또, 다른 병원에서도 전문의가 없는 경우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진짜 본인이 응급상황이라면.) 앰뷸런스가 일부러 뺑뺑이 돌리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잘 데려다 줍니다.
실제로 응급실 뺑뺑이가 잦은 건 아니라서, 거부받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워크인이 가능한 환자라면 보통 경증인 경우가 많고, 실제로 응급실 이용률의 상당수가 경증환자라는 통계도 나옵니다.
정말 아프신 분들이 응급차에서 뺑뺑이로 돌아가시는 것도 알지만, 그렇다고 이건 악용법에 가까운 것 같아 댓글 남기고 갑니다.
응급실갔는데, 더 중한 응급환자들이 많아서 다른 병원에 가셔야한다고 말을 듣거나, 다른 병원 가라고 하시면 다른 병원 가셔야해요.
진료거부로 수억원대 소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다른 응급환자가 있으면 순서와 상관없이, 위증도에 따라서 순서대로 진료를 봐줘야합니다.
(그리고 응급실에서 환자 거부하는 경우는 경증 환자 제외하고는 거의 못봤습니다.)
저기 나온 방법으로 응급실을 이용하려 하신다면, 진상 환자고객이 됨과 동시에 (실제로 위증하다면) 스스로를 위험에 빠트리는 꼴이됩니다.
꿀팁이 아니라 그냥 진상고객 등록되는 법이에요.
PS)
추가하자면, 물론 실제로 100% 틀린 말은 아닙니다. 실제로 워크인 환자가 찾아오면, 다른 병원이라도 알아봐주고 이송까지 해줘야하기는 하거든요.
물론 이송비도 받고 응급실 이용비도 받습니다. 별로 안아픈데 갔다면, 돈 깨지는 거 감안하고 가셔야합니다.
또, 다른 병원에서도 전문의가 없는 경우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진짜 본인이 응급상황이라면.) 앰뷸런스가 일부러 뺑뺑이 돌리지 않습니다. 대부분 가장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병원으로 잘 데려다 줍니다.
실제로 응급실 뺑뺑이가 잦은 건 아니라서, 거부받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워크인이 가능한 환자라면 보통 경증인 경우가 많고, 실제로 응급실 이용률의 상당수가 경증환자라는 통계도 나옵니다.
정말 아프신 분들이 응급차에서 뺑뺑이로 돌아가시는 것도 알지만, 그렇다고 이건 악용법에 가까운 것 같아 댓글 남기고 갑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73 Lucky Point!
글이 극단적인 상황을 예로 두었지만 거진 사실입니다.
왜 이렇게 됐냐고요? 이때까지 술취했다고 응급실 가고 별거 아닌걸로 응급실 가고 외래진료 볼려고 꼼수쓰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공짜닌까요 보통 사람들은 살면서 119구급차 이용할 일이 한번 있을까말까라고 생각하지만 구급차 탄 사람은 택시처럼 탑니다. 바이탈체크해줘 병원까지 가줘 돌봐줘 못걸으면 들어줘 이게 다 공짜닌까요 얼마나 좋은 서비습니까. 근데 이제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병원에 의사가 없고 응급실엔 사명감도 없습니다.(의료인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00명 중 한명이 응급환자고 99명이 공습경보 공습경보! 이딴 환자인데 응급실 의료인으로서의 직업의식 이랄게 생길까요..)
응급실은 안된다고 안받으면 그만이고 본인들 책임 아닙니다. 119구급대가 알아서 병원 찾아서 이송할 일입니다. 글이 좀 두서 없이 썻지만 요지는..
응급실 갈 상황이면 구급차 타지마시고 다이렉트로 병원가서 진료봐달라고 하는게 응급실 진료 받을 수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왜 이렇게 됐냐고요? 이때까지 술취했다고 응급실 가고 별거 아닌걸로 응급실 가고 외래진료 볼려고 꼼수쓰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공짜닌까요 보통 사람들은 살면서 119구급차 이용할 일이 한번 있을까말까라고 생각하지만 구급차 탄 사람은 택시처럼 탑니다. 바이탈체크해줘 병원까지 가줘 돌봐줘 못걸으면 들어줘 이게 다 공짜닌까요 얼마나 좋은 서비습니까. 근데 이제 상황이 조금 달라졌습니다. 병원에 의사가 없고 응급실엔 사명감도 없습니다.(의료인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00명 중 한명이 응급환자고 99명이 공습경보 공습경보! 이딴 환자인데 응급실 의료인으로서의 직업의식 이랄게 생길까요..)
응급실은 안된다고 안받으면 그만이고 본인들 책임 아닙니다. 119구급대가 알아서 병원 찾아서 이송할 일입니다. 글이 좀 두서 없이 썻지만 요지는..
응급실 갈 상황이면 구급차 타지마시고 다이렉트로 병원가서 진료봐달라고 하는게 응급실 진료 받을 수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진짜 이런 진상들은 응급도 아니면서 이딴 글 싸지르는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인가요? 세상은 넓고 장애인들은 많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