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씨 선생님들은 자녀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저는 6살따리 아들 하나가 잇습니다
원래는 한놈만.낳아서 잘키우자 라는 생각을 햇엇는데
최근에는 둘째 생각이 자꾸만 나네요
아들놈이 동생갖고싶다는 얘기도 하지만
놀이터에서 혼자노는게 안쓰럽기도하고
다른 남매 형제들 노는거 쳐다보기난 할때는 마음이 안좋거든요
그리고 훗날 저랑 아내가 늙게되어서 죽으면
혼자 남을 아들생각도 안할수가없구요
지금 계획을 세우게 된다면 내년 여름초일때쯤인데
첫째랑은 6살차이
6살터울은 너무 나는게 싶기도하고
생각이많네요
원래는 한놈만.낳아서 잘키우자 라는 생각을 햇엇는데
최근에는 둘째 생각이 자꾸만 나네요
아들놈이 동생갖고싶다는 얘기도 하지만
놀이터에서 혼자노는게 안쓰럽기도하고
다른 남매 형제들 노는거 쳐다보기난 할때는 마음이 안좋거든요
그리고 훗날 저랑 아내가 늙게되어서 죽으면
혼자 남을 아들생각도 안할수가없구요
지금 계획을 세우게 된다면 내년 여름초일때쯤인데
첫째랑은 6살차이
6살터울은 너무 나는게 싶기도하고
생각이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