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입문했는데 좋기는 좋네요
도쿄 여행 갔다가 재미로 성인용품점에 갔다가
홀린듯이 최애 배우 나나사와 미아 페라홀 사서
이걸 언제 쓰지, 했는데 드디어 방금 써봤습니다.
Midv-032 체육복 목까시 장면으로
오나홀 끝까지 자지를 넣고 쓰는데
확실히 쾌감이 다르기는 다르더라구요ㅋㅋ
근데 참 이게 쓸 때는 좋은데 치우는 게 문제네요
끝부분까지 씻는 것도 말리는 것도 참 힘들더군요,,
깔끔하게 데톨 써서 안쪽까지 씻고
키친타올 써서 물기 말린 후에 구석에 숨겨 놨습니다.
좋기는 너무 좋은데 씻을 때 현자타임과
후처리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자주는 안 쓸듯합니다..ㅋㅋ
추천해주시는 페라홀이나 오나홀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용!
홀린듯이 최애 배우 나나사와 미아 페라홀 사서
이걸 언제 쓰지, 했는데 드디어 방금 써봤습니다.
Midv-032 체육복 목까시 장면으로
오나홀 끝까지 자지를 넣고 쓰는데
확실히 쾌감이 다르기는 다르더라구요ㅋㅋ
근데 참 이게 쓸 때는 좋은데 치우는 게 문제네요
끝부분까지 씻는 것도 말리는 것도 참 힘들더군요,,
깔끔하게 데톨 써서 안쪽까지 씻고
키친타올 써서 물기 말린 후에 구석에 숨겨 놨습니다.
좋기는 너무 좋은데 씻을 때 현자타임과
후처리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자주는 안 쓸듯합니다..ㅋㅋ
추천해주시는 페라홀이나 오나홀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