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친구 여자친구 고민( 장문 )
안녕하세요, 형님들, 오랜만에만나는 친구와 술한잔 적시고 들어와서 착잡한 마음에 글 한번 끄적여봅니다...
필자와 친구는 유치원때부터 친구사이로지내 거진 20년 이상 친구로 지내고있습니다. 물론 그친구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친구를 굉장히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일은 오늘 입니다.. 이 친구가 성인이된 후 일본에가서 거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생겼고 저에게도 소개시켜주고싶다했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일본으로 가서 같이 보기로했는데 일본 지진도 난리나고 그 친구도 오지말라고, 본인이 한국으로 잠시 들어가겠다 해서 한국으로 여자친구와 함께 놀러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와 친구, 친구여자친구 셋이서 룸이있는 술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 비싼곳은아니고 그냥 방이 있는 술집입니다. 그친구에게 저는 우리가 뭔 룸에서 굳이 술을 마시냐, 물었고 여자친구가 사람많은걸 별로 안좋아한다하여 그런가보다 하고 술집으로 이동했고 앞에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계셨고 저는 요세 코로나도 다시유행한다길래 이것도 그냥 그런가보다했습니다. 술집에들어가 술과 음식을 시키고 친구와 오랜만에 수다도 떨고 여자친구분도 아주 말씀을 잘 하시더라고요.
친구 여자친구지만 제기억속 누군가와 닮았으며 정말 이쁘고 처음에는 연예인인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좀 마시다 친구는 화장실을 잠시가고 저와 친구여자친구 둘이 잠시 이야기를 하던중 여자친구분이 말씀을 하시길래 그냥 쳐다보면서 듣고있었는데 불현듯 이 여자를 실제만난게아닌 어떤 매채에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얼굴도 제기억속에 누군가를 닮았다가아니라 그냥 매체에서 봐서 낯익은거였습니다. 그렇게그냥 어디서봣지어디서봣지 하다가 제가 혹시 연예인이세요? 라고물어봤습니다. 물론 아니겠지만 술김인지 그냥 나가더라고요.. 그 여자분께서는 엄청 웃으시면서 아니라고 하셨고 저는 그냥 아아 그냥 누굴 닮은거같아서요 제친구가 복이 많네요 일본가서 성공하더니 이렇게 과분한 여자친구도 만나고 엄청성공했네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 저도 일본유학을 했어서 어느정도 생활일본어는 가능해서 스몰토킹정도는 가능했습니다. )
그렇게 친구가 돌아오고 다시 이야기를하고 2차를 다녀온 뒤 집에와서
야동이나좀 보고 자야겠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머리를 띵 맞는 느낌이 들면서 아!! 하면서 생각이들더라고요.
친구여자친구라는 그사람을 야동에서 본거였습니다. 처음엔 착각인줄알고 속으로 ‘ 에이 XX 뭔생각을하는거냐 ’ 라고 생각하는 제 머리와는 다르게 저의몸은 저의 저장폴더 및 목록 등을 샅샅이 뒤져보고있었습니다..
.아니겟지 아니겟지 하면서 2~30분정도 찾은결과 제 생각이맞았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배우는 아니고 촬영물도 많지않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더군요.. 친구는 저에게 여자친구를 어떤중소기업마케팅부서에서 일을 한다고 소개시켜줬습니다...
그 친구도 알지만 저에게 밝히지 않은걸까요?
혹은 모르고 만나고있는걸까요?
현재 이상황을 모른척 지나가야할지, 혹은 말은 해줘야할지 머리속이 너무 복잡한거같습니다..
술기운에 끄적여본 저의 작은 하소연.. 필력도 좋지않고 읽기 귀찮으실수 있겟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여기에라도 끄적여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와 친구는 유치원때부터 친구사이로지내 거진 20년 이상 친구로 지내고있습니다. 물론 그친구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 친구를 굉장히 소중한 친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일은 오늘 입니다.. 이 친구가 성인이된 후 일본에가서 거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생겼고 저에게도 소개시켜주고싶다했었습니다.
최근에 제가 일본으로 가서 같이 보기로했는데 일본 지진도 난리나고 그 친구도 오지말라고, 본인이 한국으로 잠시 들어가겠다 해서 한국으로 여자친구와 함께 놀러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와 친구, 친구여자친구 셋이서 룸이있는 술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그런 비싼곳은아니고 그냥 방이 있는 술집입니다. 그친구에게 저는 우리가 뭔 룸에서 굳이 술을 마시냐, 물었고 여자친구가 사람많은걸 별로 안좋아한다하여 그런가보다 하고 술집으로 이동했고 앞에서 친구와 친구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계셨고 저는 요세 코로나도 다시유행한다길래 이것도 그냥 그런가보다했습니다. 술집에들어가 술과 음식을 시키고 친구와 오랜만에 수다도 떨고 여자친구분도 아주 말씀을 잘 하시더라고요.
친구 여자친구지만 제기억속 누군가와 닮았으며 정말 이쁘고 처음에는 연예인인줄알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좀 마시다 친구는 화장실을 잠시가고 저와 친구여자친구 둘이 잠시 이야기를 하던중 여자친구분이 말씀을 하시길래 그냥 쳐다보면서 듣고있었는데 불현듯 이 여자를 실제만난게아닌 어떤 매채에서 본 것 같다는 생각이들더라고요.
얼굴도 제기억속에 누군가를 닮았다가아니라 그냥 매체에서 봐서 낯익은거였습니다. 그렇게그냥 어디서봣지어디서봣지 하다가 제가 혹시 연예인이세요? 라고물어봤습니다. 물론 아니겠지만 술김인지 그냥 나가더라고요.. 그 여자분께서는 엄청 웃으시면서 아니라고 하셨고 저는 그냥 아아 그냥 누굴 닮은거같아서요 제친구가 복이 많네요 일본가서 성공하더니 이렇게 과분한 여자친구도 만나고 엄청성공했네요! 라고 대답했습니다. ( 저도 일본유학을 했어서 어느정도 생활일본어는 가능해서 스몰토킹정도는 가능했습니다. )
그렇게 친구가 돌아오고 다시 이야기를하고 2차를 다녀온 뒤 집에와서
야동이나좀 보고 자야겠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머리를 띵 맞는 느낌이 들면서 아!! 하면서 생각이들더라고요.
친구여자친구라는 그사람을 야동에서 본거였습니다. 처음엔 착각인줄알고 속으로 ‘ 에이 XX 뭔생각을하는거냐 ’ 라고 생각하는 제 머리와는 다르게 저의몸은 저의 저장폴더 및 목록 등을 샅샅이 뒤져보고있었습니다..
.아니겟지 아니겟지 하면서 2~30분정도 찾은결과 제 생각이맞았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배우는 아니고 촬영물도 많지않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더군요.. 친구는 저에게 여자친구를 어떤중소기업마케팅부서에서 일을 한다고 소개시켜줬습니다...
그 친구도 알지만 저에게 밝히지 않은걸까요?
혹은 모르고 만나고있는걸까요?
현재 이상황을 모른척 지나가야할지, 혹은 말은 해줘야할지 머리속이 너무 복잡한거같습니다..
술기운에 끄적여본 저의 작은 하소연.. 필력도 좋지않고 읽기 귀찮으실수 있겟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여기에라도 끄적여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