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차이
매번 눈팅만하다가 레벨업되고 첨 글씁니다. 행복하네요.
최근 이태원에서 놀다가 알게 된 여자가 있는데 15살차이납니다. (아래로 20대 초반)
주변 또래 남자들보다 아저씨스타일이 좋다고해서 연락하고 있는데 (약 2주간) 정말 평범한 대학생이더라고요.
무엇보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요.ㅠㅠ(이 부분에서 환장합니다.)
담배는 피지만 문신도없고 또래에비해 열심히살고 있는게 느껴지고 연락도 자주하더라고요.(불순한 생각을 했는데 그건 아닌듯)
근데 저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 않은 타입이라 미리 말하고 선을 그어야할지 아니면 그냥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면서 관계를 이어나가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몇번 만나면서 스킨십은 했는데 진도는 딱 뽀뽀, 포옹까지만 했습니다.
(애초에 진도나갔으면 빠르게 나갔겠지만 제가 선을 그음)
언제 또 이런 어린애를 만나겠느냐 생각이 들면서도 참 아이러니하네요.
최근 이태원에서 놀다가 알게 된 여자가 있는데 15살차이납니다. (아래로 20대 초반)
주변 또래 남자들보다 아저씨스타일이 좋다고해서 연락하고 있는데 (약 2주간) 정말 평범한 대학생이더라고요.
무엇보다 키도 크고 몸매도 좋아요.ㅠㅠ(이 부분에서 환장합니다.)
담배는 피지만 문신도없고 또래에비해 열심히살고 있는게 느껴지고 연락도 자주하더라고요.(불순한 생각을 했는데 그건 아닌듯)
근데 저는 연애를 별로 하고 싶지 않은 타입이라 미리 말하고 선을 그어야할지 아니면 그냥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면서 관계를 이어나가는게 좋을지 고민이네요.
몇번 만나면서 스킨십은 했는데 진도는 딱 뽀뽀, 포옹까지만 했습니다.
(애초에 진도나갔으면 빠르게 나갔겠지만 제가 선을 그음)
언제 또 이런 어린애를 만나겠느냐 생각이 들면서도 참 아이러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