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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제가 대응하는 방법만 말해본다면
저는 현장 기술직이고 어린데 경력,경험이 많거든요
관리자긴 하지만 보통 같이 일하는분들이 나이들이 좀있으신데 대부분은 제 말 다 따라주시고 친절하고 저도 잘해드리고 챙겨드리는데
가끔씩은 님 상황처럼 사리분별 못하고 거들먹거리든 시비를걸든 짜증을내든 뭘 집어던지든 지 하고싶은데로 하는 인간들이 있거든요?
저는 이런 인간들을 만나면 절대로 싸우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손해든 피해든 입힐 방법을 궁리하고요 도태시키려고 애씁니다.
보통의 경우 실력이나 인성에 비해 자존심만 하늘같은 케이스인데요
제 경우 이런인간들은 얕잡아봐주면서 무관심 무대응으로 계속 이기려들면 상대방이 먼저 술한잔 하자고 한다던가 혹은 그만둡니다.
술한잔하면서 화해바이브 만드려고 하면 저도 속상했던거 말씀드리면서 시원하게 풀고요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애쓰다보면 대부분 경우 상대방이 먼저 손을 내밀더라구요
저는 현장 기술직이고 어린데 경력,경험이 많거든요
관리자긴 하지만 보통 같이 일하는분들이 나이들이 좀있으신데 대부분은 제 말 다 따라주시고 친절하고 저도 잘해드리고 챙겨드리는데
가끔씩은 님 상황처럼 사리분별 못하고 거들먹거리든 시비를걸든 짜증을내든 뭘 집어던지든 지 하고싶은데로 하는 인간들이 있거든요?
저는 이런 인간들을 만나면 절대로 싸우지 않습니다.
어떻게든 손해든 피해든 입힐 방법을 궁리하고요 도태시키려고 애씁니다.
보통의 경우 실력이나 인성에 비해 자존심만 하늘같은 케이스인데요
제 경우 이런인간들은 얕잡아봐주면서 무관심 무대응으로 계속 이기려들면 상대방이 먼저 술한잔 하자고 한다던가 혹은 그만둡니다.
술한잔하면서 화해바이브 만드려고 하면 저도 속상했던거 말씀드리면서 시원하게 풀고요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려고 애쓰다보면 대부분 경우 상대방이 먼저 손을 내밀더라구요

골이 더 깊어지기 전에 먼저 소주 한잔 하자고 하면서 얘기 들어보세요..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 으로든, 혹은 그 사람 잘못이 크던 내 잘못이 크던 간에 들어나 보셔요 뭐가 그리 불만이고 뭐가 그리 문제인지..
혹시나 내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그 사람에게 피해 줄만한 행동을 했을 수도 있구요 본인의 인지가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손을 먼저 뻗는건 자존심 상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기회를 주는거죠
그리고 남을 잘 챙기시는 분 이시면 충분히 그렇게 잘 하실 수 있는 성격 이실듯 하구요.
술을 안 드신다면, 커피나 밥 한끼 하면서 대화를 해 보고 난 뒤에 노동청 이든지 고발을 하시던지 하셔도 충분히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술 한잔 하며 그 사람 얘기 충분히 다 듣고 난 뒤에 제 얘기를 하니 서로 오해도 있었고 안 좋았던 앙금도 풀리게 되어서
지금 6년째 호형호제 하며 남들보다 더 가까운 사이 되어 서로를 잘 챙기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때 가서 마지막 수단을 사용 하셔도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 :)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 으로든, 혹은 그 사람 잘못이 크던 내 잘못이 크던 간에 들어나 보셔요 뭐가 그리 불만이고 뭐가 그리 문제인지..
혹시나 내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그 사람에게 피해 줄만한 행동을 했을 수도 있구요 본인의 인지가 늦었을 수도 있습니다.
손을 먼저 뻗는건 자존심 상할 만한 일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기회를 주는거죠
그리고 남을 잘 챙기시는 분 이시면 충분히 그렇게 잘 하실 수 있는 성격 이실듯 하구요.
술을 안 드신다면, 커피나 밥 한끼 하면서 대화를 해 보고 난 뒤에 노동청 이든지 고발을 하시던지 하셔도 충분히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술 한잔 하며 그 사람 얘기 충분히 다 듣고 난 뒤에 제 얘기를 하니 서로 오해도 있었고 안 좋았던 앙금도 풀리게 되어서
지금 6년째 호형호제 하며 남들보다 더 가까운 사이 되어 서로를 잘 챙기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그때 가서 마지막 수단을 사용 하셔도 늦지 않을 거 같습니다 :)

저런놈은 어떤짓을 해도 사람이 안바뀝니다
전형적인 강약약강 형태로 보이는데 2번으로 가시죠
전형적인 강약약강 형태로 보이는데 2번으로 가시죠

정리 하면 계약직오래 하신분이 나대지마라 이러는 거군요 그냥 2번 선택하고 또그러면 그때 뭐 따로 이야기 하던 아니면 말해본 상사한테 또 말해보세요 그러고 또그러면 뭐 노동청 가야죠 뭐 대꾸 안하고 그사람이 말한거 다 다시 돌아가요
뭐라고 말하면 아 그래야 겠네요 알겠습니다 웃으면서 말하세요 그게 이기는겁니다 저도 이런 상황 있어서 정신과 상담까지 받아 봤는데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이화법 써봐라 했더니 웃으면서 아 저한테 이게 맘에 안드시는 군요 으음 그럼 다음부터 그렇게 해볼게요 이런 화법으로 하니깐 그사람만 씩씩 대고 저는 맘이 한결 편해지 더라구요 따로 파벌 만들어서 머라고 만들면 전 그 당사자 들 가서 이야기 듣고 아 그게 기분 나쁘셨구나 으음 그럼 어떻게 해야 맘에 드시나요 궁금해서 그래요 알려주셔야 고치죠 ^^ 이렇게 말하니깐 자리 피하면서 숙떡대다 저만나면 그냥 피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한테 관심 끄고 머라고도 안하더라구요
뭐라고 말하면 아 그래야 겠네요 알겠습니다 웃으면서 말하세요 그게 이기는겁니다 저도 이런 상황 있어서 정신과 상담까지 받아 봤는데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이화법 써봐라 했더니 웃으면서 아 저한테 이게 맘에 안드시는 군요 으음 그럼 다음부터 그렇게 해볼게요 이런 화법으로 하니깐 그사람만 씩씩 대고 저는 맘이 한결 편해지 더라구요 따로 파벌 만들어서 머라고 만들면 전 그 당사자 들 가서 이야기 듣고 아 그게 기분 나쁘셨구나 으음 그럼 어떻게 해야 맘에 드시나요 궁금해서 그래요 알려주셔야 고치죠 ^^ 이렇게 말하니깐 자리 피하면서 숙떡대다 저만나면 그냥 피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저한테 관심 끄고 머라고도 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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