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층간소음
안녀하세요. 회원님들 무더운 여름, 처서가 지났지만 여전히 덥긴 마찬가지네요 ㅜㅜ
내용은 제목처럼 층간소음입니다... 네... 알고있습니다. 딱히 해결 방안이 없다는걸...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이렇게 적습니다.
윗집은 아이 2명 키우시는데 문제는 오후 10시, 11시가 넘어서도록 아이들이 뛰어 놀아도 그냥 둔다는거에요...
주택도 아니고 아파트인데 저의 주간적인 상식선에선 10시, 11시면 애들이 잠을 안자고 놀더라도 "늦었으니까 조용히 하자~, 그만하고 다른거 할까?" 라던지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종종 자정이 넘고 새벽 1시가 넘도록 뛰어 놀더라구요. 속 앓이하다 윗집 이웃분을 뵈어서 아이들이 노는건 좋은데 늦은시간 또 새벽까지 활동하는거 좀 힘들다 부탁드린다.
말씀드렸더니 새벽시간까지의 활동은 잠잠해졌습니다.
문제는 4일 전인데요. 그날도 유독 활기찼습니다. 잘 놀고있네~ 하고있는데 오후 10시가 지나고 좀 더 지난후 10시 30분이 넘어도 계속되니까
날도 덥고 쉬고 싶은데 힘들더라구요. 관리실에 연락해서 말씀 좀 해주시라 해서 연락이 갔나봅니다.
좀 지나고 누가 들어도 어른이 고의적으로 쾅쾅 콰아앙! 하고 발로 찍는 소리와 함께 조용해지는 거죠.
황당하기도하고 웃음밖에 안나오고 제 생각에 '애키우시는 분이 이렇게 행동하시나? 뭐지?'
누가들어도 진짜 고의 10000%... 날도 더운데 이런 일에 감정으로 다투기도 싫고 기회되면 대화를 할까했는데 뭐랄까 실망감? 이거 뭐하자는거야ㅋㅋㅋ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윗집 분들도 아랫집인 저 때문에 그분들만의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었겠거니 하긴 하는데 그날의 마지막 발 망치는 진짜...
답답합니다. 같이 사는 아파트인데 서로 좀 신경쓰면 좋을텐데 관리실측은 사실 자기들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발빼기 마련이고
몇일 지난일 이라 생각나는데로 적어봤는데 답답하기만 하네요. 서로 잘 해결되길 바라는데 ㅋㅋㅋ 쉽게 되겠죠?
저의 고민은 여기까지 입니다~. 무더운 여름 지날 때 까지 맛있는 팥빙수(+요아정)드시면서 회원님들 파이팅 하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내용은 제목처럼 층간소음입니다... 네... 알고있습니다. 딱히 해결 방안이 없다는걸...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이렇게 적습니다.
윗집은 아이 2명 키우시는데 문제는 오후 10시, 11시가 넘어서도록 아이들이 뛰어 놀아도 그냥 둔다는거에요...
주택도 아니고 아파트인데 저의 주간적인 상식선에선 10시, 11시면 애들이 잠을 안자고 놀더라도 "늦었으니까 조용히 하자~, 그만하고 다른거 할까?" 라던지
주변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할 것 같은데 제 생각에는 전혀 그렇게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종종 자정이 넘고 새벽 1시가 넘도록 뛰어 놀더라구요. 속 앓이하다 윗집 이웃분을 뵈어서 아이들이 노는건 좋은데 늦은시간 또 새벽까지 활동하는거 좀 힘들다 부탁드린다.
말씀드렸더니 새벽시간까지의 활동은 잠잠해졌습니다.
문제는 4일 전인데요. 그날도 유독 활기찼습니다. 잘 놀고있네~ 하고있는데 오후 10시가 지나고 좀 더 지난후 10시 30분이 넘어도 계속되니까
날도 덥고 쉬고 싶은데 힘들더라구요. 관리실에 연락해서 말씀 좀 해주시라 해서 연락이 갔나봅니다.
좀 지나고 누가 들어도 어른이 고의적으로 쾅쾅 콰아앙! 하고 발로 찍는 소리와 함께 조용해지는 거죠.
황당하기도하고 웃음밖에 안나오고 제 생각에 '애키우시는 분이 이렇게 행동하시나? 뭐지?'
누가들어도 진짜 고의 10000%... 날도 더운데 이런 일에 감정으로 다투기도 싫고 기회되면 대화를 할까했는데 뭐랄까 실망감? 이거 뭐하자는거야ㅋㅋㅋ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윗집 분들도 아랫집인 저 때문에 그분들만의 나름의 스트레스가 있었겠거니 하긴 하는데 그날의 마지막 발 망치는 진짜...
답답합니다. 같이 사는 아파트인데 서로 좀 신경쓰면 좋을텐데 관리실측은 사실 자기들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발빼기 마련이고
몇일 지난일 이라 생각나는데로 적어봤는데 답답하기만 하네요. 서로 잘 해결되길 바라는데 ㅋㅋㅋ 쉽게 되겠죠?
저의 고민은 여기까지 입니다~. 무더운 여름 지날 때 까지 맛있는 팥빙수(+요아정)드시면서 회원님들 파이팅 하세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