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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거 입고 다니면 식사하다 따먹어도 합법 아닌가요
지난번에 남해안 쪽 여행하다가 산 정상 전망대에서 저것보다 조금 더 긴 스커트를 입은 아가씨를 봤었네요. 이제 막 성인이 되었을까 싶은 어려보이는 아가씨였는데, 아무리 정상 부근까지 케이블카를 운영한다지만 그래도 산에 오르는데 저런 복장으로 오나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정상에서 내가 찍을 차례가 되었나 싶어 고개를 들어보니 마침 바람이 불어 스커트가 올라가면서 엉덩이를 덮고있는 연분홍색 팬티가 그대로 보이더군요. 그런데 뭐 내가 성인여성의 섹시미에 자신이 있다 이런 처자들이 입는 노골적이거나 섹시한 그런 팬티가 아니라 정말 그냥 멋모르고 이제 막 성인이 된 어린 여자애가 아직 뭐 성인여성의 팬티는 입을 줄 모르고 그냥 평범한 팬티?를 입은 느낌이라 뭔가 별 느낌도 안 들더군요.
예전에 대학 새내기 여자애들도 만났었는데, 아마 걔들이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뭔가 섹시하다는 느낌이 확 떨어지는, 거의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예전에 대학 새내기 여자애들도 만났었는데, 아마 걔들이랑 나이가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뭔가 섹시하다는 느낌이 확 떨어지는, 거의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