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한번 들어주세요
다른 곳 보다 여기가 진지하게 상담을 해 주시는거 같아 한번 써 봅니다
3명이 일하는 작은 사무실에 근무합니다
여러가지 판매하는 통신판매업 입니다
저와 a .b 로 하겠습니다
a는 외근직이고 저와 b는 사무실에서 근무를 합니다
a는 거의 볼 기회가 없기에 회사에는 저와 b만 있는거랑 마찮가지 입니다
약1년전부터 b랑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 입장에서 얘기할게요...
b가 7살 많습니다
1년반전에 입사를 했는데 4~5개월 지나고 부터 자기 업무를 자꾸 떠넘기려 하고 젊으니까 해야 하고 어리니까 해라 합니다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이죠
제가 참다 참다가 서로 고성이 오가며 다투게 되었고 그 후로 인사도 안하고 모른척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주위 업체에 다니면서 쟤가 싸가지 없이 인사도 안하고 쌩깐다 하고 저한테는 사소한 일로 삐쳐서 말도 안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러고는 한달전쯤 서로 안보이게 칸막이를 구매해서 중간에 딱 놓네요
저는 b의 태도가 불만이었고 제게 했던 수많은 가스라이팅에 대해 사과를 바랐지만 사과는 없었구요
오히려 자기는 잘못이 없다 속좁은 제가 문제라면서 합리화 하네요
너무 떳떳하고 뻔뻔하니까...
어? 내가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급여가 높아 퇴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씨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3명이 일하는 작은 사무실에 근무합니다
여러가지 판매하는 통신판매업 입니다
저와 a .b 로 하겠습니다
a는 외근직이고 저와 b는 사무실에서 근무를 합니다
a는 거의 볼 기회가 없기에 회사에는 저와 b만 있는거랑 마찮가지 입니다
약1년전부터 b랑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이유는...
제 입장에서 얘기할게요...
b가 7살 많습니다
1년반전에 입사를 했는데 4~5개월 지나고 부터 자기 업무를 자꾸 떠넘기려 하고 젊으니까 해야 하고 어리니까 해라 합니다
가스라이팅을 하는 것이죠
제가 참다 참다가 서로 고성이 오가며 다투게 되었고 그 후로 인사도 안하고 모른척 지내고 있습니다
근데 주위 업체에 다니면서 쟤가 싸가지 없이 인사도 안하고 쌩깐다 하고 저한테는 사소한 일로 삐쳐서 말도 안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러고는 한달전쯤 서로 안보이게 칸막이를 구매해서 중간에 딱 놓네요
저는 b의 태도가 불만이었고 제게 했던 수많은 가스라이팅에 대해 사과를 바랐지만 사과는 없었구요
오히려 자기는 잘못이 없다 속좁은 제가 문제라면서 합리화 하네요
너무 떳떳하고 뻔뻔하니까...
어? 내가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급여가 높아 퇴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씨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