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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거주했던 사람입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밤에 놀 만한 게 전혀 없습니다. 나이트클럽이 두 갠가 있었는데 거기도 그닥... 시티 자체가 워낙 작은데다 해양스포츠 같은 것들도 약해서 멋진 풍경 감상하며 쉬는 데에만 제격인 도시입니다. 그리고 이슬람 국가라 성매매 등이 엄격하게 금지되어 있습니다. 찾으려면 찾으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아마 다마이였나 거기에 있는 중국 여성들의 마사지샵에서 마사지 후 핸드잡 정도가 전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는 동안 술, 담배에 붙은 죄악세(?) 때문에 무진장 비싸 스트레스 받았던 기억만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