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Comments
조상님이 돕고있네요 얼른 탈출 하세요~

덕질,, 저거 진짜 사람 정신병자 만드는 것중 하나에요
전여친중에 한명이 가수 덕질 엄청나게 하던 애였는데
음반, 앨범, 콘서트 비디오, CD, 포스터, 해외 공연 영상
이런건 뭐 말할것도 없고 덕질하는 아이돌 생일날이나
그룹결성일인가 뭔가 하여튼 특정 기념일만 되면 아주
지랄병이 납니다 각잡고 섹스하려고 집에 놀러가면
공연 영상이나 처틀고 있고 오빠들 멋있지? ㅎㅎ
이러는데,,,하 쓰면서도 열받네 당연히 집은 그 가수
노래만 오지게 24시간 틀어놓고,, 제가 무슨 호모도
아니고 멋있지?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뭐라하면 삐져서 그날 데이트며 뭐며 다 어그러지고;
하여튼 정뚝떨 그 잡채라서 대충 만나다 헤어졌어요
나중에 들었더니 결혼했는데 남편이름이 그 덕질하던
가수랑 이름이 똑같았음;; 아 진짜 기억 더듬는데도
생각나서 소름돋네; 덕질도 고렙 덕질들은 사람 정말
피폐하게 만듭니다 오프 다닐 정도면 일반적인 덕질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보는데 나중에 골치 아파져요
그냥 저같으면 헤어집니다 아우 짜증나
전여친중에 한명이 가수 덕질 엄청나게 하던 애였는데
음반, 앨범, 콘서트 비디오, CD, 포스터, 해외 공연 영상
이런건 뭐 말할것도 없고 덕질하는 아이돌 생일날이나
그룹결성일인가 뭔가 하여튼 특정 기념일만 되면 아주
지랄병이 납니다 각잡고 섹스하려고 집에 놀러가면
공연 영상이나 처틀고 있고 오빠들 멋있지? ㅎㅎ
이러는데,,,하 쓰면서도 열받네 당연히 집은 그 가수
노래만 오지게 24시간 틀어놓고,, 제가 무슨 호모도
아니고 멋있지? 물어보면 뭐라고 답하겠습니까
뭐라하면 삐져서 그날 데이트며 뭐며 다 어그러지고;
하여튼 정뚝떨 그 잡채라서 대충 만나다 헤어졌어요
나중에 들었더니 결혼했는데 남편이름이 그 덕질하던
가수랑 이름이 똑같았음;; 아 진짜 기억 더듬는데도
생각나서 소름돋네; 덕질도 고렙 덕질들은 사람 정말
피폐하게 만듭니다 오프 다닐 정도면 일반적인 덕질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보는데 나중에 골치 아파져요
그냥 저같으면 헤어집니다 아우 짜증나
총공팀 멤버 아니면 팬클럽 간부인 듯.
몇 달 전부터 시작한 게 아니라 그때쯤부터 슬슬 드러낸 거겠죠.
팬싸 다녀올 정도면 코어 오브 코어팬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여돌도 여자팬이 더 많습니다. 남자팬 많은 아이돌이 성비가 반반 정도.
공연장 가면 항상 보이는 게 슬로건 나눠주는 건데요. 그거 준비하고 나눠주는 게 보통 일이 아니긴 합니다. 회사측이랑 이벤트 관련 조율도 해야 하고, 수천 장에서 수만 장 단위의 물량 소화하려면 한두 사람이 해서 될 일도 아니거든요. 걱정하시는 일은 없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보다는 덕질하는 여친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죠.
몇 달 전부터 시작한 게 아니라 그때쯤부터 슬슬 드러낸 거겠죠.
팬싸 다녀올 정도면 코어 오브 코어팬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여돌도 여자팬이 더 많습니다. 남자팬 많은 아이돌이 성비가 반반 정도.
공연장 가면 항상 보이는 게 슬로건 나눠주는 건데요. 그거 준비하고 나눠주는 게 보통 일이 아니긴 합니다. 회사측이랑 이벤트 관련 조율도 해야 하고, 수천 장에서 수만 장 단위의 물량 소화하려면 한두 사람이 해서 될 일도 아니거든요. 걱정하시는 일은 없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보다는 덕질하는 여친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문제겠죠.
앨범깡을 한다는건 팬사인회 응모권이나 안에 들어있는 특정 멤버의 포토카드 등을 받기 위해서 앨범을 여러장 사는걸 말합니다.
노래가 좋은게 아니고 아이돌이 좋은거라 그러는건데, 패키지 열어서 원하는거 빼서 보관하고 정작 씨디는 한두장 남기고 버립니다.
재수가 좋아서 응모권 한장으로 팬사인회 가는 경우면 다행이지만, 팬사인회를 여러번 갔다는건 그 몇배에 달하는 앨범을 샀다는 얘기가 되겠죠.
저희 사무실에 30중반 직원도 요즘 남 아이돌에 빠져서 하루가 멀다하고 사무실로 택배가 옵니다.
거기다 중복된 포토카드 다른 애들하고 교환하겠다고 아침에 "우체국 갔다 가야해서 조금 늦어요." 하고 문자 띡 보내고 지각출근합니다.
눈에 뵈는게 없어요...
노래가 좋은게 아니고 아이돌이 좋은거라 그러는건데, 패키지 열어서 원하는거 빼서 보관하고 정작 씨디는 한두장 남기고 버립니다.
재수가 좋아서 응모권 한장으로 팬사인회 가는 경우면 다행이지만, 팬사인회를 여러번 갔다는건 그 몇배에 달하는 앨범을 샀다는 얘기가 되겠죠.
저희 사무실에 30중반 직원도 요즘 남 아이돌에 빠져서 하루가 멀다하고 사무실로 택배가 옵니다.
거기다 중복된 포토카드 다른 애들하고 교환하겠다고 아침에 "우체국 갔다 가야해서 조금 늦어요." 하고 문자 띡 보내고 지각출근합니다.
눈에 뵈는게 없어요...
빠순이들은 거르세요.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집에 가져다 주는데도 나는 몇십만원짜리 게임기 하나 사면 있는 눈치 없는 눈치주고 자기는 아이돌 굿즈 나오는 족족 삽니다.
앨범도 포토카드 받겠다고 멤버수만큼만 사면 다행이고, 앨범 순위 올려주겠다고 추가로 몇십장씩 사기도 해요.
70 80 할머니들도 임영웅 쫓아다니는거 보세요. 불치병입니다.
지금 아이돌 시들해져도 곧 다른 아이돌로 갈아타고 끝이 없어요.
그리고 콘서트 3일 일정이면 2박 3일 가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티켓 한장 구하는 것도 여러사람 명의로 광클릭해야 간신히 살 수 있는건 아시죠?
여러명이 3일 내내 티켓 구해서 콘서트 간다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한두명 콘서트 가고 남는 사람들은 숙소에 남아서 뭐하겠어요?
내가 열심히 돈 벌어서 집에 가져다 주는데도 나는 몇십만원짜리 게임기 하나 사면 있는 눈치 없는 눈치주고 자기는 아이돌 굿즈 나오는 족족 삽니다.
앨범도 포토카드 받겠다고 멤버수만큼만 사면 다행이고, 앨범 순위 올려주겠다고 추가로 몇십장씩 사기도 해요.
70 80 할머니들도 임영웅 쫓아다니는거 보세요. 불치병입니다.
지금 아이돌 시들해져도 곧 다른 아이돌로 갈아타고 끝이 없어요.
그리고 콘서트 3일 일정이면 2박 3일 가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티켓 한장 구하는 것도 여러사람 명의로 광클릭해야 간신히 살 수 있는건 아시죠?
여러명이 3일 내내 티켓 구해서 콘서트 간다는건 현실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한두명 콘서트 가고 남는 사람들은 숙소에 남아서 뭐하겠어요?
결혼하고서 님이 애보고 여자는 나가서 남자 좆맛보고 다니지 않을까요. 한번이 어렵지 그 다음은 쉽게 들어갈거 같습니다.. 사람은 고쳐서 쓸수가 없어요.
이미 글에 신뢰가 깨졌다고 하셨는데 더 인연을 이어갈 필요가 있을까요?
연인 뿐 아니라 사람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게 신뢰입니다 신뢰가 깨어지면 그 어떤것도 함께 할 수 없죠
앞으로 미래도 함께 할 생각이셨다고 했는데 이미 신뢰가 깨어진 이상 더 이어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약속도 깨어진 상태에서 다시 받아주게 되면 그 사람 머리속에는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용서해달라고 하면 다시 받아줄꺼야 하는 생각이 자리 잡히게됩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그거에 서서히 길들여지게 되는거구요
그게 요즘 말하는 퐁퐁으로 가는 지름길이죠.
결혼까지 하고 그런거보다 오히려 지금 본색을 드러낸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조상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고 서로 갈길 가는게 서로에게 이로울 것 같습니다.
연인 뿐 아니라 사람관계에서도 가장 중요한게 신뢰입니다 신뢰가 깨어지면 그 어떤것도 함께 할 수 없죠
앞으로 미래도 함께 할 생각이셨다고 했는데 이미 신뢰가 깨어진 이상 더 이어가기 힘들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약속도 깨어진 상태에서 다시 받아주게 되면 그 사람 머리속에는 내가 잘못했다고 빌고 용서해달라고 하면 다시 받아줄꺼야 하는 생각이 자리 잡히게됩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그거에 서서히 길들여지게 되는거구요
그게 요즘 말하는 퐁퐁으로 가는 지름길이죠.
결혼까지 하고 그런거보다 오히려 지금 본색을 드러낸것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조상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고 서로 갈길 가는게 서로에게 이로울 것 같습니다.
저도 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친 있었는데 덕질은 아니었지만 동거도 했었고 같이 게임도 했지만 저는 게임에 잼병이라.. 어느날 갑자기 배그에 빠지더니 같이 배그할사람 구한다며 배그 오픈챗에 들어가고 믿음이 있으니 만날 생각은 없고 그냥 온라인에서 게임만 같이할거다~그랬었습니다.
몇주뒤 배그에서 아는 언니 생겼는데 지방에서 서울 혼자 온다는데 서울 구경시켜준다고~ 나갔다 온답니다. 저는 그날 2박3일 출장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와있었고 여자친구는 완전 집순이라 혼자 외출은 처음이었고 답답했을테니 조심히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집에 들어올 시간도 지났는데 곧 갈게 근데 이 언니 방을 못잡아서 하루 집에 재워도 될까? 그러라 했습니다.
출장 일정이 2박3일에서 일처리가 빠르게 되서 1박2일로 변경됐고 여친에게 깜짝 서프라이즈 해주려 집에 도착한 순간 집안에는 술과 안주가 널부러져있고 침대위에 언니라고 했던 여자 1명, 여친, 남자2명
남자없이 여자언니만 만난다했는데 남자들도 같이 만난거에 배신당한 느낌이었고 아무리 술취해도 터치에 민감해서 깨는 여친이었는데 남자중 한명이 가슴을 잡고 자는데도 인기척없이 잘 자는 모습에 눈이 돌긴 하더군요.
깨면 이상황이 어찌된건지 들어나보자 하고 옆방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하나둘씩 깨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제 뭐야 잘하더라 또 해줘 라는 말 듣고 대체 뭘??
궁금해서 침실로 갔는데 둘의 행각을 들켜버렸죠.
여친만나는 중에도 구멍하나 비는데 다른 남자랑 해보고싶다. 남자 둘에게 박히고 싶다 등등 얘길했었는데..그걸 눈으로 직접본..
로망이었고 권태기라서 그랬다는데 말 듣자마자 짐싸서 방생시켰습니다.
몇주뒤 배그에서 아는 언니 생겼는데 지방에서 서울 혼자 온다는데 서울 구경시켜준다고~ 나갔다 온답니다. 저는 그날 2박3일 출장이 있어서 지방에 내려와있었고 여자친구는 완전 집순이라 혼자 외출은 처음이었고 답답했을테니 조심히 다녀오라고 했습니다.
집에 들어올 시간도 지났는데 곧 갈게 근데 이 언니 방을 못잡아서 하루 집에 재워도 될까? 그러라 했습니다.
출장 일정이 2박3일에서 일처리가 빠르게 되서 1박2일로 변경됐고 여친에게 깜짝 서프라이즈 해주려 집에 도착한 순간 집안에는 술과 안주가 널부러져있고 침대위에 언니라고 했던 여자 1명, 여친, 남자2명
남자없이 여자언니만 만난다했는데 남자들도 같이 만난거에 배신당한 느낌이었고 아무리 술취해도 터치에 민감해서 깨는 여친이었는데 남자중 한명이 가슴을 잡고 자는데도 인기척없이 잘 자는 모습에 눈이 돌긴 하더군요.
깨면 이상황이 어찌된건지 들어나보자 하고 옆방 쇼파에 누워있었는데 하나둘씩 깨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어제 뭐야 잘하더라 또 해줘 라는 말 듣고 대체 뭘??
궁금해서 침실로 갔는데 둘의 행각을 들켜버렸죠.
여친만나는 중에도 구멍하나 비는데 다른 남자랑 해보고싶다. 남자 둘에게 박히고 싶다 등등 얘길했었는데..그걸 눈으로 직접본..
로망이었고 권태기라서 그랬다는데 말 듣자마자 짐싸서 방생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