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점점 친구들이랑 멀어지는 느낌이라 쓸쓸하네요.
얼마전 서로 바쁜와중에 몇개월만에 친구들이랑 술자리를 함께했습니다.
둘이나 셋이서 만난적은 가끔있어도 서로 바쁘니 이렇게 한번에 만난 건 몇개월만이었습니다.
물론 정말 즐거운 자리였고 이런저런 얘기 옛날 얘기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지만
한편으로는 쓸쓸하지만 서로 가는 방향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명은 대학원다니고 한명은 공무원이고 한명은 직장생활중이고 한명은 공기업 몇몇은 아직 학생이고 등등등
어렸을때부터 친구이고 함께했고 정말 남들에게 절대 말 못할 비밀들을 가지고있는 친구들이지만
점점 얘기하는 분야도 달라지고 뭔가 겉도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더군요..
솔직히 매우 슬프지만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서로 항해를 하는 방향이 다를뿐이고 바라보고있는 방향이 다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객관적으로 볼때는 많은 나이는 아니고 아직 인생 반도 못 산 애송이입니다.
아씨 회원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친구들이랑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둘이나 셋이서 만난적은 가끔있어도 서로 바쁘니 이렇게 한번에 만난 건 몇개월만이었습니다.
물론 정말 즐거운 자리였고 이런저런 얘기 옛날 얘기 하면서 재밌는 시간을 보냈지만
한편으로는 쓸쓸하지만 서로 가는 방향이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걸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명은 대학원다니고 한명은 공무원이고 한명은 직장생활중이고 한명은 공기업 몇몇은 아직 학생이고 등등등
어렸을때부터 친구이고 함께했고 정말 남들에게 절대 말 못할 비밀들을 가지고있는 친구들이지만
점점 얘기하는 분야도 달라지고 뭔가 겉도는 느낌을 지울수가없더군요..
솔직히 매우 슬프지만 누구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서로 항해를 하는 방향이 다를뿐이고 바라보고있는 방향이 다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객관적으로 볼때는 많은 나이는 아니고 아직 인생 반도 못 산 애송이입니다.
아씨 회원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친구들이랑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