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첫 성인연극 수상한 미용실 후기 스포없음

오늘 연극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보고 싶었던 배우는 하차한것 같더군요 아쉬웠습니다. 연극 중간중간 재밌는 개그요소도 있고 저 혼자 맨 앞줄이라 그런지 저에게 배우들이 말을거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ㅎㅎ 부담스럽긴 했지만 재밌었어요. 사실 배우의 노출을 보고싶어서 갔지만 연극이 볼만했어서 노출도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여배우 두분중에 한분만 노출해서 아쉬운 부분도 있었어요 그치만 전반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매주 배우가 바뀌던데 다른 배우가 연극할때 또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