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연애중인데
얼마전에 커플끼리 놀러갔는데 여자친구 친구들이었습니다. 각자 소개 하는 자리가 있었는데
다른 친구들이 셰프님 아니냐고 일 요즘 안힘드냐고 물어봤는데
저를 시다라고 소개하더군요. 요식업 창업 준비중이라 주방일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자리 분위기가 이상해질까봐 별로 티는 안냈습니다.
그러고 오늘 전화를 하는데 전화 걸자마자 여자친구 어머님이 미래의 셰프님 아니신가 이러니까
여자친구가 뭔 셰프야 시다야~ 이러더군요. 그 뒤부터는 어머님이 저를 딱새우라고 부르더군요.
딱새우회가 먹고싶다고 하셔서 몇 번 사갔는데 저를 아예 그렇게 부르나봅니다.
지인들한테도 자랑하면서 '주변에 주방보조 있어서 싸게 샀어' 이렇게 했다더라구요.
저는 뭐 주방일 하면 다 주방보조라고 생각하겠지하고 넘겼는데 그게 계속되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좀 안하고 있었는데 기분 나쁘냐고 왜 말안하냐고 하네요.
나중에 전화한다곤 했는데 이 기분으론 안좋은 얘기밖에 못할거 같아서 글써봅니다..
회에 소주나 마셔야겠어요.
다른 친구들이 셰프님 아니냐고 일 요즘 안힘드냐고 물어봤는데
저를 시다라고 소개하더군요. 요식업 창업 준비중이라 주방일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자리 분위기가 이상해질까봐 별로 티는 안냈습니다.
그러고 오늘 전화를 하는데 전화 걸자마자 여자친구 어머님이 미래의 셰프님 아니신가 이러니까
여자친구가 뭔 셰프야 시다야~ 이러더군요. 그 뒤부터는 어머님이 저를 딱새우라고 부르더군요.
딱새우회가 먹고싶다고 하셔서 몇 번 사갔는데 저를 아예 그렇게 부르나봅니다.
지인들한테도 자랑하면서 '주변에 주방보조 있어서 싸게 샀어' 이렇게 했다더라구요.
저는 뭐 주방일 하면 다 주방보조라고 생각하겠지하고 넘겼는데 그게 계속되니까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말을 좀 안하고 있었는데 기분 나쁘냐고 왜 말안하냐고 하네요.
나중에 전화한다곤 했는데 이 기분으론 안좋은 얘기밖에 못할거 같아서 글써봅니다..
회에 소주나 마셔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