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번 추천 드릴 겸 잡썰,,(시간 여행 주의)
며칠 전에 일본 av 돈주고 살수 있는곳 질문글 올렸는데요,,
아수라에서 박성배 시장이 나중에 그러지 않습니까?
얼마면 됩니까? 김차인 검사님, 내가 확 사버리고 싶은데
진짜 딱 이 심정이었거든요 돈을 내든 말든, 얼마가 됐든
갖고 싶다는 그맘, 그 심정으로 글을 올렸는데 그 와중에
결제 욕구를 불렀던 품번이 궁금하다고 어느분이 댓을
달아주셨는데 ㅋㅋ 역시 한국 사람들은 똑똑하구나 느꼈죠
하여튼 보너스 개념으로 저의 보물섬을 한번 시원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는 개뿔 제가 갖고 있는걸 풀어야지 이런말을
할텐데 그냥 썰이나 좀 풀어보겠습니다
저의 결제욕구를 불렀던 품번과 배우 모음이니 어느분들에게는
추억 여행, 시간 여행이 될테고 어느분들에게는 골동품 한번
구경하는 시간일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1. 타케우치 아이
15년전 영상인데 이 배우는 이거 하나만 건져도 잘 건진겁니다
특이한게 팬감사제(사진) 마지막에 버스에서 팬들 집에 보낼때
배우랑 팬이랑 같이 울기도 하고 뭔가 좀 인간적이기도 하면서
기괴하기도한 작품입니다 av 역사상 성공적으로 나온 팬감사제
작품을 논한다면 반드시 거론되는 영상이 바로 이것입니다
2. 안 미츠키
얘는 작품이 아예 못찾을 정도는 아닙니다 여기에도 몇편 있긴한데
제가 꼬꼬마 였을때 육덕의 길로 인도해준 배우라 일단 넣었습니다
야동근 뮤비에서 나오신 그분 맞습니다
3. 아즈사 나가사와
저같은 30대라면 다 아실걸요? 이분이 누구신지 ㅋㅋ
4. 유카 츠바사
제가 꼬꼬마였을때 DP를 처음으로 보여준 영상이 이거였습니다
충격이 너무 엄청나서 15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품번을 잊을 수가
없네요 외우기 쉽기도 하고 ㅎ 재야의 숨은 고수라는 타이틀을
av 배우에게 붙인다면 유카 츠바사 만큼 적절한 배우가 없을것입니다
5. 사라 (하라사)
얘는 당시에 이름이 Sarah Harasa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하라사
라는 성이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그냥 사라로 남았네요
꼬꼬마 시절땐 그냥 개얼빠 였던지라 너무 예뻐서 엄청나게
좋아했던 배우였습니다 찾기가 힘들어서 이거 로스트 미디어
레벨로 넘어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이게 웬걸;;;;;;; 여기에도
올라와있더라구요 그날 옛 생각에 격렬하게 쳤던 기억이;; ㅋㅋ
지금보니까 의슴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사진의 작품은
추천작은 아닌데 중간에 브라질 남배우가 청소 페라를 당하니
1층이 수영장인데 침대가 있던 2층에서 바로 다이빙을 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각인된 작품인데,, 사실은 다른게 더 볼만합니다
6. 키라라 쿠로가와
얘는 일본 av 역사를 통틀어서 예쁜 가슴 콘테스트 하면 무적권
투탑이라고 봅니다 (다른 한명은 하마사키 마오) 사진이 좀 못나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찾으실수 있으면 찾아서 보세요 슴이 훌륭합니다
그래서 1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에 남은 배우
7. 하마사키 리오
곧 있으면 자야해서 아무 작품 올렸는데,, 위에 전술한 것처럼
예쁜슴 투탑입니다 사와이 료 라는 남배우랑 결혼했는데 그분이
건전청소년 육성 조례 위반으로 (대충 쉽게말해 미성년자 성범죄)
이혼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참 희한한게 이딴걸 다 알고 있네요
찾으시면 한번 보세요 슴이 훌륭합니다
8. 제시카 아사쿠라
육덕계의 시조새죠? 7편 찍고 부모님한테 걸려서 그대로 전설행
급행열차를 타신분. 가만보면 얘랑 안 미츠키 때문에 육덕진 여자가
아니면 안되는 몸이 돼버렸네요 여러분 야동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사실 몇명 더있는데 이번 편은 여기까지 하고요, 정리하면서 느낀게
옛날옛적에는 15년이 지나도 품번을 잊을 수가 없는 훌륭한 작품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왜 요즘에는 그런 작품이 많이 없을까? 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투박하게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말로 퉁칠 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함을 지울수가 없는게 사실이고요 마치 요즘 아이돌
노래로 범벅이 된 지금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들으면 “틀딱 감성인데도
세련됐네??” 하고 느끼는 (전 김건모 팬 아닙니다 그냥 옛날노래 뭐있지?
하고 생각하니 떠오른게 잘못된 만남 ㅋㅋ)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까요?
확실히 오래된 것엔 그것만의 힘이 있나봅니다
매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끗! 다음에 만나요~~~~~~~~~~
아수라에서 박성배 시장이 나중에 그러지 않습니까?
얼마면 됩니까? 김차인 검사님, 내가 확 사버리고 싶은데
진짜 딱 이 심정이었거든요 돈을 내든 말든, 얼마가 됐든
갖고 싶다는 그맘, 그 심정으로 글을 올렸는데 그 와중에
결제 욕구를 불렀던 품번이 궁금하다고 어느분이 댓을
달아주셨는데 ㅋㅋ 역시 한국 사람들은 똑똑하구나 느꼈죠
하여튼 보너스 개념으로 저의 보물섬을 한번 시원하게 풀어
보겠습니다,, 는 개뿔 제가 갖고 있는걸 풀어야지 이런말을
할텐데 그냥 썰이나 좀 풀어보겠습니다
저의 결제욕구를 불렀던 품번과 배우 모음이니 어느분들에게는
추억 여행, 시간 여행이 될테고 어느분들에게는 골동품 한번
구경하는 시간일테니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주세요
1. 타케우치 아이
15년전 영상인데 이 배우는 이거 하나만 건져도 잘 건진겁니다
특이한게 팬감사제(사진) 마지막에 버스에서 팬들 집에 보낼때
배우랑 팬이랑 같이 울기도 하고 뭔가 좀 인간적이기도 하면서
기괴하기도한 작품입니다 av 역사상 성공적으로 나온 팬감사제
작품을 논한다면 반드시 거론되는 영상이 바로 이것입니다
2. 안 미츠키
얘는 작품이 아예 못찾을 정도는 아닙니다 여기에도 몇편 있긴한데
제가 꼬꼬마 였을때 육덕의 길로 인도해준 배우라 일단 넣었습니다
야동근 뮤비에서 나오신 그분 맞습니다
3. 아즈사 나가사와
저같은 30대라면 다 아실걸요? 이분이 누구신지 ㅋㅋ
4. 유카 츠바사
제가 꼬꼬마였을때 DP를 처음으로 보여준 영상이 이거였습니다
충격이 너무 엄청나서 15년이 됐는데도 아직도 품번을 잊을 수가
없네요 외우기 쉽기도 하고 ㅎ 재야의 숨은 고수라는 타이틀을
av 배우에게 붙인다면 유카 츠바사 만큼 적절한 배우가 없을것입니다
5. 사라 (하라사)
얘는 당시에 이름이 Sarah Harasa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하라사
라는 성이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에 남음) 그냥 사라로 남았네요
꼬꼬마 시절땐 그냥 개얼빠 였던지라 너무 예뻐서 엄청나게
좋아했던 배우였습니다 찾기가 힘들어서 이거 로스트 미디어
레벨로 넘어가는거 아닌가? 했는데 이게 웬걸;;;;;;; 여기에도
올라와있더라구요 그날 옛 생각에 격렬하게 쳤던 기억이;; ㅋㅋ
지금보니까 의슴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사진의 작품은
추천작은 아닌데 중간에 브라질 남배우가 청소 페라를 당하니
1층이 수영장인데 침대가 있던 2층에서 바로 다이빙을 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각인된 작품인데,, 사실은 다른게 더 볼만합니다
6. 키라라 쿠로가와
얘는 일본 av 역사를 통틀어서 예쁜 가슴 콘테스트 하면 무적권
투탑이라고 봅니다 (다른 한명은 하마사키 마오) 사진이 좀 못나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찾으실수 있으면 찾아서 보세요 슴이 훌륭합니다
그래서 1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에 남은 배우
7. 하마사키 리오
곧 있으면 자야해서 아무 작품 올렸는데,, 위에 전술한 것처럼
예쁜슴 투탑입니다 사와이 료 라는 남배우랑 결혼했는데 그분이
건전청소년 육성 조례 위반으로 (대충 쉽게말해 미성년자 성범죄)
이혼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참 희한한게 이딴걸 다 알고 있네요
찾으시면 한번 보세요 슴이 훌륭합니다
8. 제시카 아사쿠라
육덕계의 시조새죠? 7편 찍고 부모님한테 걸려서 그대로 전설행
급행열차를 타신분. 가만보면 얘랑 안 미츠키 때문에 육덕진 여자가
아니면 안되는 몸이 돼버렸네요 여러분 야동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사실 몇명 더있는데 이번 편은 여기까지 하고요, 정리하면서 느낀게
옛날옛적에는 15년이 지나도 품번을 잊을 수가 없는 훌륭한 작품이
엄청나게 많았는데 왜 요즘에는 그런 작품이 많이 없을까? 였습니다
그냥 단순히 투박하게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말로 퉁칠 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뭔가 허전함을 지울수가 없는게 사실이고요 마치 요즘 아이돌
노래로 범벅이 된 지금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들으면 “틀딱 감성인데도
세련됐네??” 하고 느끼는 (전 김건모 팬 아닙니다 그냥 옛날노래 뭐있지?
하고 생각하니 떠오른게 잘못된 만남 ㅋㅋ)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까요?
확실히 오래된 것엔 그것만의 힘이 있나봅니다
매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끗! 다음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