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길을 모르겠습니다..
만으로 31살입니다 올해
최대한 생각나는대로 쓰겠습니다
이혼가정이고 6살떄 할머니 밑으로오게되었습니다
12살쯤 아버지가 국제 결혼하셔 13살에 배다른 동생 태어나고 집 얻어 나가서 쭉살고있고 어머니는 간간히 연락정도만할고있습니다
초딩떄 아버지랑 사는데 게임에 ars 집전화결제 100만원가량해서 엄청맞고 난뒤부턴 사이가 급격히 안좋아졌습니다
그냥 안부정도만 묻는사이에요 할 말이없습니다 서로
아버진 제사 명절등 보고 간간히 연락하구요
학창시절엔 그냥 뭐 있는듯 없는듯 지냈구요
제 위로 1살차이 형이있습니다
근데 20살땐가 알바하는곳에 가서 큰 상처?를 얻은뒤 정신병원 정신과 15년째 다니고있어요
증세가 남을 괴롭히는쪽 과 가족에게 괴롭히는쪽이있는데 후자입니다
대학 갔다가 6개월다니다 중퇴했고 1년정도 놀다 군대갔다왔습니다
그뒤 전역 후 2년가까이 편의점에서 일했었습니다
후 그만둔뒤 노래방 잠깐 피시방 잠깐 청소알바 막노동 택배상하차 등등 하다
18년부터는 아예일 자체를 안하고있습니다 통장 내역보니 18년부터는 월급 이런게 끊겼어요
지금 거의 5~6년째 놀고있다고보면됩니다
19년에 생활비 부족으로 300만원 대출했고 올해12월까지 갚아야만합니다..
계속 이자만 처리했어요 일을 안하다보니
지금 할머니 저 형 이렇게 살고있는데 형은 계속 왔다갔다 해서 같이 산지는 1년?가까이되가는데 타지역도 갔다가
병원도 가고 자취도 하고 등등
근데 이제 저도 한계인것같습니다
사는게 재미가없고 매일 반복되는게 지겹습니다
한번은 현실 도피로 모텔에서 몇일 지낸적있는데 제 입장에선 천국이였습니다 정말
20년부터는 단기알바 당근알바 주말알바 등등 이렇게 지내고 그냥 제 생활비 처리하는데 급급해요
그냥 하루살이라고보면됩니다
할머니는90이 넘으셔 이제 너무 쇠약해지셨습니다
저는 병원에 보내자 하는데 가족들은 죄다 돈든다고 어차피 얼마안남은 사람 집에서 죽게 나둬라 뭐이런식입니다
사이가 매우안좋습니다 남이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형은 집에서 매일 잠만자고 게임만 합니다 폐인 같은 히키코모리 비슷합니다 거의 잘 안나가요
제가 청소나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마트가기 등 다하는데 간간히 도와달라하면 마지못해 도와줍니다
이제는 생활을 바꿔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거제에 사는데 부산이나 창원 가서 살고싶은데 현실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할머니는 제가 케어를 90%이상하는데 저가 나가면 어떻게 되실까 이것또한 큰 걱정입니다
할머니는 니 살길 찾아나가라 하는데 마음만 잡고 자고일어나면 돈도없고 그냥 무한반복이네요
한가지 다행인점은 110kg였는데 올해 다이어트해서 80까지 뻈습니다.
하루 일과 말씀드리면 그냥 일어나서 청소하고 아침에 운동갔다 마트 들러서 오면 오후되요 그뒤 노트북좀 보다 저녘밥먹고 잠자기 반복입니다
지금은 친구집간다고하고 피시방에서 글 적고 이제 집가려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우선 올해 빚 청산하고
내년부터 자격증 공부하고싶은데 요리나 미용쪽 관심있어서 뭐 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희망이있을까요 늦지않았을까요?
말하자면 이야기가 더많은데 너무 길어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지금 통장5만원이 전재산이네요
제 계획은 8월까지는 여름휴가시즌이라 단기알바가 있어서 하고 9월1일날 고시원이든 어디든 가서 도전하려합니다
친구도 1도없습니다 폰에 10명이상은 있었는데 돈문제로 다 떠나갔습니다.
불우이웃 돕는다 생각하시고 조언 이나 욕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글 확인하고 답급달겠습니다
최대한 생각나는대로 쓰겠습니다
이혼가정이고 6살떄 할머니 밑으로오게되었습니다
12살쯤 아버지가 국제 결혼하셔 13살에 배다른 동생 태어나고 집 얻어 나가서 쭉살고있고 어머니는 간간히 연락정도만할고있습니다
초딩떄 아버지랑 사는데 게임에 ars 집전화결제 100만원가량해서 엄청맞고 난뒤부턴 사이가 급격히 안좋아졌습니다
그냥 안부정도만 묻는사이에요 할 말이없습니다 서로
아버진 제사 명절등 보고 간간히 연락하구요
학창시절엔 그냥 뭐 있는듯 없는듯 지냈구요
제 위로 1살차이 형이있습니다
근데 20살땐가 알바하는곳에 가서 큰 상처?를 얻은뒤 정신병원 정신과 15년째 다니고있어요
증세가 남을 괴롭히는쪽 과 가족에게 괴롭히는쪽이있는데 후자입니다
대학 갔다가 6개월다니다 중퇴했고 1년정도 놀다 군대갔다왔습니다
그뒤 전역 후 2년가까이 편의점에서 일했었습니다
후 그만둔뒤 노래방 잠깐 피시방 잠깐 청소알바 막노동 택배상하차 등등 하다
18년부터는 아예일 자체를 안하고있습니다 통장 내역보니 18년부터는 월급 이런게 끊겼어요
지금 거의 5~6년째 놀고있다고보면됩니다
19년에 생활비 부족으로 300만원 대출했고 올해12월까지 갚아야만합니다..
계속 이자만 처리했어요 일을 안하다보니
지금 할머니 저 형 이렇게 살고있는데 형은 계속 왔다갔다 해서 같이 산지는 1년?가까이되가는데 타지역도 갔다가
병원도 가고 자취도 하고 등등
근데 이제 저도 한계인것같습니다
사는게 재미가없고 매일 반복되는게 지겹습니다
한번은 현실 도피로 모텔에서 몇일 지낸적있는데 제 입장에선 천국이였습니다 정말
20년부터는 단기알바 당근알바 주말알바 등등 이렇게 지내고 그냥 제 생활비 처리하는데 급급해요
그냥 하루살이라고보면됩니다
할머니는90이 넘으셔 이제 너무 쇠약해지셨습니다
저는 병원에 보내자 하는데 가족들은 죄다 돈든다고 어차피 얼마안남은 사람 집에서 죽게 나둬라 뭐이런식입니다
사이가 매우안좋습니다 남이나 비슷한 수준입니다
형은 집에서 매일 잠만자고 게임만 합니다 폐인 같은 히키코모리 비슷합니다 거의 잘 안나가요
제가 청소나 빨래 설거지 분리수거 마트가기 등 다하는데 간간히 도와달라하면 마지못해 도와줍니다
이제는 생활을 바꿔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제가 거제에 사는데 부산이나 창원 가서 살고싶은데 현실에서 벗어나고싶습니다
할머니는 제가 케어를 90%이상하는데 저가 나가면 어떻게 되실까 이것또한 큰 걱정입니다
할머니는 니 살길 찾아나가라 하는데 마음만 잡고 자고일어나면 돈도없고 그냥 무한반복이네요
한가지 다행인점은 110kg였는데 올해 다이어트해서 80까지 뻈습니다.
하루 일과 말씀드리면 그냥 일어나서 청소하고 아침에 운동갔다 마트 들러서 오면 오후되요 그뒤 노트북좀 보다 저녘밥먹고 잠자기 반복입니다
지금은 친구집간다고하고 피시방에서 글 적고 이제 집가려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우선 올해 빚 청산하고
내년부터 자격증 공부하고싶은데 요리나 미용쪽 관심있어서 뭐 부터 하는게 좋을까요
희망이있을까요 늦지않았을까요?
말하자면 이야기가 더많은데 너무 길어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봅니다
지금 통장5만원이 전재산이네요
제 계획은 8월까지는 여름휴가시즌이라 단기알바가 있어서 하고 9월1일날 고시원이든 어디든 가서 도전하려합니다
친구도 1도없습니다 폰에 10명이상은 있었는데 돈문제로 다 떠나갔습니다.
불우이웃 돕는다 생각하시고 조언 이나 욕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글 확인하고 답급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