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처음으로 글써봅니다
올해 37이고 두번정도 결혼 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마다 의견차이로 인해 무산 되었습니다 그 후 나이를 먹고 보니 여자가 그리 중요한것 같지 않더군요 그래서 업소를 다니던 원나잇을 하던 업소에서 욕구를 해결 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에 속궁합이 잘 맞는 여성을 만났어요 나이 차이는 좀 나지만 여성도 적극적 이였고 그런 여성과 연락을 하다보니 없던 성욕도 생기는것 같았습니다.
사건은 오늘 생겼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저녁을 먹고 잠자리를 했는데 잠자리 이후 태도가 좀 달라진것 같더라구요
우리는 진지한 관계는 아니니 편하게 얘기해보라고 했더니 마음에 드는 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와 관계가 지속되오던 시기에요 젊은 나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문제가 뭐냐? 라고 했더니 저와 하는 잠자리는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밖에서 데이트 하거나 친구를 소개시켜주기에는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나이 차이겠죠?
그 부분에서 고민 하더군요 잠자리가 잘 통하는 나인가? 아니면 비슷한 나이때 남자인가? 무슨 말을 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오늘 저녁 만남을 한뒤 말 없이 그녀를 보냇습니다.
그녀는 취준생이고 저와는 번화가 술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저도 나이에 비해 동안인 편이긴 한데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죠?
편하게 놔주는게 맞을까요? 그녀에게 확신을 주는게 맞을까요?
머리가 어지러운김에 글 남겨봅니다.
사건은 오늘 생겼습니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저녁을 먹고 잠자리를 했는데 잠자리 이후 태도가 좀 달라진것 같더라구요
우리는 진지한 관계는 아니니 편하게 얘기해보라고 했더니 마음에 드는 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물론 저와 관계가 지속되오던 시기에요 젊은 나이니까 그럴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럼 문제가 뭐냐? 라고 했더니 저와 하는 잠자리는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밖에서 데이트 하거나 친구를 소개시켜주기에는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나이 차이겠죠?
그 부분에서 고민 하더군요 잠자리가 잘 통하는 나인가? 아니면 비슷한 나이때 남자인가? 무슨 말을 할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오늘 저녁 만남을 한뒤 말 없이 그녀를 보냇습니다.
그녀는 취준생이고 저와는 번화가 술자리에서 만났습니다
저도 나이에 비해 동안인 편이긴 한데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죠?
편하게 놔주는게 맞을까요? 그녀에게 확신을 주는게 맞을까요?
머리가 어지러운김에 글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