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해주는 섹러팅
제 지난글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섹스한 여후배가 있습니다
다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취미로 이쁜 속옷들을 모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오늘 속옷 하나 사줄게 하고 여러 매장 구경을 했습니다
구경 끝에 속옷 한 세트 구매를 했고 나갈려고 하는데
자신이 남성 팬티 하나 보답으로 사주겠다고 하더니
대놓고 커플느낌나는 걸 구매하더군요
그러고 저에게 건네주더니 하는 말이
“이거 서로 전용 속옷으로 하자. 오늘부터 만날 땐 이거 입기로“
"오빠가 맛볼 보지 포장지 꾸미기 재밌지?"
오늘부터? 순간 멍했는데 이게 뭐라고 엄청 흥분되더군요
모텔 들어가서 서로 보는 앞에서 속옷만 입고 엽떡 먹고 열심히 섹스했습니다
P.S 제가 원래 입고 나온 속옷은 자기가 빨아두겠다고 여성이 가져갔습니다
다음엔 자기 집으로 오라더군요
다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자기는 취미로 이쁜 속옷들을 모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럼 오늘 속옷 하나 사줄게 하고 여러 매장 구경을 했습니다
구경 끝에 속옷 한 세트 구매를 했고 나갈려고 하는데
자신이 남성 팬티 하나 보답으로 사주겠다고 하더니
대놓고 커플느낌나는 걸 구매하더군요
그러고 저에게 건네주더니 하는 말이
“이거 서로 전용 속옷으로 하자. 오늘부터 만날 땐 이거 입기로“
"오빠가 맛볼 보지 포장지 꾸미기 재밌지?"
오늘부터? 순간 멍했는데 이게 뭐라고 엄청 흥분되더군요
모텔 들어가서 서로 보는 앞에서 속옷만 입고 엽떡 먹고 열심히 섹스했습니다
P.S 제가 원래 입고 나온 속옷은 자기가 빨아두겠다고 여성이 가져갔습니다
다음엔 자기 집으로 오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