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노포 자지 괴롭히는 누님
혀로 먼저 길들이고
손으로도 길들이고 (저거 요도에 손가락 집어넣는 거 아니에요. 귀두랑 귀두 껍질 사이에 손가락 넣은 거에요.)
이제는 도구까지 사용하네요
파이즈리. 실제로는 그닥 별로라고 하던데. 아마 제대로 된 파이즈리가 아니여서 그런가봐요. 저렇게 꽉 감싸주면 기분이 안 좋을리가...
이젠 도구 업그레이드까지 하네요.
짤 영상이 보고싶으신가요?
짜잔. 저도 짤 원본 영상을 찾고있는데 못찾겠습니다.
위 링크 영상 하나 빼고요.
근데 위 링크 영상은 위 짤들의 영상이 아니고
여자가 자연 포경이 되는데 도움이 되는 크림을 귀두에 바르고 혀로 핥아주면서 남자를 자극시키는 영상인데
아마 영상이 시리즈로 남자가 자연포경이 되는 과정과 귀두가 둔감해지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았나봐요.
근데 저는 일본어도 못하고
위 짤들과 링크의 영상을 찾은게 다라
아쉽게도 더이상 공유할 자료가 없네요.
혹시 알아요?
댓글에 영웅이 짜잔 하고 나타날지.
아무튼 저희는 영울을 기다리며
위 짤들과 링크 속의 영상 하나로 만족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