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여친의 전남친 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써보네요
여친이 새로운 글을 올릴때마다
이전글의 추천수도 올라간다는 얘길 해줘서,
"아 그럼 사진영상은 한명한테 몰아서 올리자~ 놓치는글 없게 ㅎㅎ" 하고서는
저는 그냥 눈팅하고 댓글만 달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씩 뻘글이나 쓸려구요 하하
여친은 업무상으로 알게된지는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다른회사고, 자주보진 못했지만 볼때마다 설레는 사람이었죠.
정마담이란 닉을 쓰고 있지만, 타짜를 보신분이라면 실제여친은 정마담보단 화란에 가까운 캐릭터 입니다.
일단 예쁘면서, 기분 좋아지는 미소, 친절한 말투...
그러면서도 업무적으로는 똑부러고, 자꾸만 눈이가는 공격적인 바스트는 정마담스럽기도 하네요.
아무튼, 눈길이 가는 여인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도 참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여친이 다른사업장으로 가면서 거리도 멀어지고, 일로 만날일이 없어졌습니다 ㅜㅜ 일하는모습 봐야 더 꼴리는데...)
그렇지만 그당시 여친은 사내커플이었습니다.
전남친과 헤어지고 냅다 들이댄 연애썰은 너무 길어지고 흥미 없을테고, 오늘의 썰은 저 전남친이 지금도 한번씩 연락이 온다는 겁니다.
핑계야 항상 회사일이죠. 업무적인거 물어보는척~ 그걸왜 굳이 뻔히 퇴근했을 시간에? ㅎㅎ
딱 두번 저랑 있을때도 전화온적이 있는데요
그중 두번째는... 이제막 텔에 들어왔을때!
속으로 '나이스타이밍!' 외쳤죠 ㅋㅋㅋ
전화오는순간 여친은 당황하는듯 했지만,
저는 "괜찮아 소리 안낼테니 받아" 라고 하고선
조용히 여친의 팬티를 내렸습니다...
남 : 전남친, 정 : 정마담, 고 : 고니
남 : 퇴근했어?
정 : 응 했지 시간이 몇신데~
(저는 템포를 맞추기 위해 통화내용에 집중하면서,
전남친이 말하는 타이밍엔 혀끝으로 사정없이 클리를 핥고
여친이 답하는 타이밍엔 혓바닥쪽을 대고 있길 반복)
남 : 아~ 집이야?
정 : 아니... 운동하고 들어가는길~
남 : 아~ 낮에 그거~ 너가 알려준데로 해서 잘 끝냈어~ 고마워~
정 : 아니 뭐... 읍... 고맙기인...
남 : 어... 지금도 운동중인거야??
정 : 아니... 끝나고 흡 ... 가는중. 숨차네 ㅎㅎ 흡! ...
남 : 아~~ 운동 너무 열심히 하는거 아냐? 피곤할텐데 대단해 역시~ 부지런해~
정 : (입을막고 저를 쳐다보는데 그 찌뿌려진 미간이 저를 더 미치게 합니다...) 아닙... (저를 살짝 밀어내길래 잠시 숨돌릴 틈을 줍니다 ㅎㅎ) 자주 하지도 못하는데 뭐 ㅎㅎ... 나 끊어야할꺼같에 흡!
(끓을려고 하길래 다시 클리 와리가리 풀스피드로 갑니다)
남 : 응 응 그래~ 조심히 들어가고 푹쉬어~ 오늘 고마웠어~
정 : 으응...! 끊어! (뚝) 아아하아아앙 자기야아~~~ 어쩔려구 그래에~
고 : 왜? 이런거 싫어?
정 : 아니... 너무 좋아... 좋아...!! 나 너무 좋아 계속해줘
고 : (전남친이름대며) 그새끼 살짝 눈치챈거 같기도한데? ㅎㅎㅎ
정 : 아 몰라~~ 상관없어~
고 : (자지끝으로 클리 문지르며) 왜 핑계 댓어? 나 지금 주인님한테 박히러 왔어라고 해야지
정 : 으응...... 너무 좋아 보지 너무 좋아...
고 : 어쭈 왜 대답 똑바로 안해? 그새끼한테 그런말 못하겠어?
정 : 아니야아~ 할수있어... 나 할수있어요... 주인님이랑 있다고 할께요... (삽입 쑤-욱!) 흐읍!!!
고 : 응 그래 착하네 내 보지~
둘다 섹텐이 올랐을때 하는 대화와 표현이지
실제로 전남친한테 저렇게 시킨다던지,
평소에도 저급한 표현을 쓴다던지 그러진 않습니다 ^^;;
필력 좋은분들 부러워요... 저도 찰지게 썰좀 잘 풀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긴 잡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무더위 건강하고 즐섹하세요!
여친이 새로운 글을 올릴때마다
이전글의 추천수도 올라간다는 얘길 해줘서,
"아 그럼 사진영상은 한명한테 몰아서 올리자~ 놓치는글 없게 ㅎㅎ" 하고서는
저는 그냥 눈팅하고 댓글만 달고 있습니다
저는 한번씩 뻘글이나 쓸려구요 하하
여친은 업무상으로 알게된지는 꽤나 오래 되었습니다.
다른회사고, 자주보진 못했지만 볼때마다 설레는 사람이었죠.
정마담이란 닉을 쓰고 있지만, 타짜를 보신분이라면 실제여친은 정마담보단 화란에 가까운 캐릭터 입니다.
일단 예쁘면서, 기분 좋아지는 미소, 친절한 말투...
그러면서도 업무적으로는 똑부러고, 자꾸만 눈이가는 공격적인 바스트는 정마담스럽기도 하네요.
아무튼, 눈길이 가는 여인이면서,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서도 참 호감이 가는 사람이었습니다.
(지금은 여친이 다른사업장으로 가면서 거리도 멀어지고, 일로 만날일이 없어졌습니다 ㅜㅜ 일하는모습 봐야 더 꼴리는데...)
그렇지만 그당시 여친은 사내커플이었습니다.
전남친과 헤어지고 냅다 들이댄 연애썰은 너무 길어지고 흥미 없을테고, 오늘의 썰은 저 전남친이 지금도 한번씩 연락이 온다는 겁니다.
핑계야 항상 회사일이죠. 업무적인거 물어보는척~ 그걸왜 굳이 뻔히 퇴근했을 시간에? ㅎㅎ
딱 두번 저랑 있을때도 전화온적이 있는데요
그중 두번째는... 이제막 텔에 들어왔을때!
속으로 '나이스타이밍!' 외쳤죠 ㅋㅋㅋ
전화오는순간 여친은 당황하는듯 했지만,
저는 "괜찮아 소리 안낼테니 받아" 라고 하고선
조용히 여친의 팬티를 내렸습니다...
남 : 전남친, 정 : 정마담, 고 : 고니
남 : 퇴근했어?
정 : 응 했지 시간이 몇신데~
(저는 템포를 맞추기 위해 통화내용에 집중하면서,
전남친이 말하는 타이밍엔 혀끝으로 사정없이 클리를 핥고
여친이 답하는 타이밍엔 혓바닥쪽을 대고 있길 반복)
남 : 아~ 집이야?
정 : 아니... 운동하고 들어가는길~
남 : 아~ 낮에 그거~ 너가 알려준데로 해서 잘 끝냈어~ 고마워~
정 : 아니 뭐... 읍... 고맙기인...
남 : 어... 지금도 운동중인거야??
정 : 아니... 끝나고 흡 ... 가는중. 숨차네 ㅎㅎ 흡! ...
남 : 아~~ 운동 너무 열심히 하는거 아냐? 피곤할텐데 대단해 역시~ 부지런해~
정 : (입을막고 저를 쳐다보는데 그 찌뿌려진 미간이 저를 더 미치게 합니다...) 아닙... (저를 살짝 밀어내길래 잠시 숨돌릴 틈을 줍니다 ㅎㅎ) 자주 하지도 못하는데 뭐 ㅎㅎ... 나 끊어야할꺼같에 흡!
(끓을려고 하길래 다시 클리 와리가리 풀스피드로 갑니다)
남 : 응 응 그래~ 조심히 들어가고 푹쉬어~ 오늘 고마웠어~
정 : 으응...! 끊어! (뚝) 아아하아아앙 자기야아~~~ 어쩔려구 그래에~
고 : 왜? 이런거 싫어?
정 : 아니... 너무 좋아... 좋아...!! 나 너무 좋아 계속해줘
고 : (전남친이름대며) 그새끼 살짝 눈치챈거 같기도한데? ㅎㅎㅎ
정 : 아 몰라~~ 상관없어~
고 : (자지끝으로 클리 문지르며) 왜 핑계 댓어? 나 지금 주인님한테 박히러 왔어라고 해야지
정 : 으응...... 너무 좋아 보지 너무 좋아...
고 : 어쭈 왜 대답 똑바로 안해? 그새끼한테 그런말 못하겠어?
정 : 아니야아~ 할수있어... 나 할수있어요... 주인님이랑 있다고 할께요... (삽입 쑤-욱!) 흐읍!!!
고 : 응 그래 착하네 내 보지~
둘다 섹텐이 올랐을때 하는 대화와 표현이지
실제로 전남친한테 저렇게 시킨다던지,
평소에도 저급한 표현을 쓴다던지 그러진 않습니다 ^^;;
필력 좋은분들 부러워요... 저도 찰지게 썰좀 잘 풀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긴 잡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무더위 건강하고 즐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