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하시면 피곤하거나 우울하거나 하시는분들 안계실까요?
정말 오랜만에 돌아왔는데 남기는 글이 이런거라서 뻘쭘하네요.
요즘 잘살라고 한참 노력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자위 안하려다가 갑자기 해버리면서
피곤하기도 엄청 피곤하고 세상 망한거마냥 우울하고
신체적으로는 변이 안나옵니다. 때때로 구토랑 변이랑 같이 나올거 같기도 하네요.
자위하는거 좋아하는데 진짜 변이 안나오는거 변 나올거 같으면 구토랑 변이 같이 나올거 같은 그 느낌이 너무 무서워서 자위하는게 겁납니다...
피곤한건 원래 그런거라 치는데 도대체 왜 우울한걸까요?
정신과 가봐야하나 진심으로 걱정도 듭니다...
그리고 정계정맥 진단도 받아서 수술도 받으러 가야하고 쩝...
저만 이런가용? 30대 초반인데 20대부터 쭉 이래와서 -_-.... 남들도 그런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있나 궁금하기도 해서...
요즘 잘살라고 한참 노력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자위 안하려다가 갑자기 해버리면서
피곤하기도 엄청 피곤하고 세상 망한거마냥 우울하고
신체적으로는 변이 안나옵니다. 때때로 구토랑 변이랑 같이 나올거 같기도 하네요.
자위하는거 좋아하는데 진짜 변이 안나오는거 변 나올거 같으면 구토랑 변이 같이 나올거 같은 그 느낌이 너무 무서워서 자위하는게 겁납니다...
피곤한건 원래 그런거라 치는데 도대체 왜 우울한걸까요?
정신과 가봐야하나 진심으로 걱정도 듭니다...
그리고 정계정맥 진단도 받아서 수술도 받으러 가야하고 쩝...
저만 이런가용? 30대 초반인데 20대부터 쭉 이래와서 -_-.... 남들도 그런가 궁금합니다. 저같은 경우도 있나 궁금하기도 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