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지 사진 주의] 노포 콘돔을 어떻게 껴야 할까요?
제 성기의 상태를 보여주는 실사 사진이 있습니다.
다른 남자의 물건을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5
4
3
2
1
제 성기의 상태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발기 전의 평상시 상태입니다.
아무런 문제나 고통 없이 뒤로 깔 수 있습니다.
발기 후 평상시 모습입니다.
껍질은 앞으로 당겨 귀두를 다 덮을 수 있을 정도로 남고
발기 후에도 아무런 문제나 고통 없이 뒤로 깔 수 있습니다.
콘돔을 착용할 때 문제가 생기는데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노포경도 귀두를 깐 다음에 콘돔을 착용하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귀두를 깐 상태에서 콘돔을 착용하겠습니다. 여기까진 문제가 없습니다.
착용 후 모습입니다. 콘돔을 뿌리까지 착용하려다 보니 콘돔이 껍질을 둘러 싸게 돼 껍질의 주름이 콘돔에도 나타납니다.
파스톤 운동을 하게 되면 주름이 앞으로 밀려져 나와 이런 형태와 전 이미지의 형태가 반복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노콘으로 해도 껍질은 저렇게 움직이며 피스톤 운동이 될 것이고 콘돔은 성기 피부를 전부 다 감싸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면 정액 받이 부분이 당겨지게 되는데
사진상 저 상태에서는 귀두와 껍질 사이에 콘돔이 말려 들어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액 받이 부분이 계속해서 당겨지게 되면
이런 식으로 귀두와 껍질 사이로 말려 들어가있던 콘돔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다행히도 저런다고 콘돔이 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사정 후에는 항상 정액이 저 당겨진 콘돔에 전부 들어가있습니다. 문제는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저 여분의 콘돔이 걸리적거리고 저 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불편하지 않을 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방법으로
최대한 껍질을 덮은 상태에서 콘돔을 씌우는 방법또한 해봤습니다.
껍질로 귀두를 덮은 상태에서 씌워보려고 했지만 콘돔 링에 껍질이 밀려 저게 최대더라구요.
이건 그나마 전 방법보다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이 상태와 전 사진의 상태가 반복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귀두와 껍질 사이에 콘돔이 있기 때문에
저정도의 콘돔은 빠져나옵니다.
물론 이렇게 고생할 바에 포경 수술을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자연 포경 중 저같이 발기 후에도 껍질이 남는 경우에는 포경 수술이 필수는 아니지만 권유되는 대상입니다.
하지만 저는 콘돔이 제대로 껴지지 않는 것만 제외한다면 현재 저의 성기 상태에 너무나도 만족하는 상황이라
웬만해서는 포경 수술을 받기 싫습니다.
청결 문제도 저는 학창시절 성기가 자랄 때 부터 집에서는 항상 소변을 보면 껍질을 까 물로 닦아 현재는 습관이 되어 치구가 낀다거나 하는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다른 나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저와 같은 성기를 가진 사람들이 있을 탠데 모두들 어떻게 콘돔을 끼는 건지...
찾아봐도 나오질 않네요.
과거 야씨나 다른 커뮤니티에도 이런 글을 여럿 써봤지만 실질적인 시각적 자료가 부족해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전부이시더라구요.
저는 여기 계시는 야씨러 분들 보다 훨씬 경험도 적고 성에 관한 다양한 문제를 덜 직면해봤습니다.
아직은 사회 초년생이고 성에 관해서는 더욱 더 초년인 만큼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받아 서로 다같이 어떻게 하면 콘돔을 잘 착용할 수 있을까 알아보는 도움을 받고 싶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혹시 콘돔을 다르게 낄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 안되면 후자의 방법으로라도 콘돔을 착용해야 할까요?
다양한 의견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남자의 물건을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5
4
3
2
1
제 성기의 상태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발기 전의 평상시 상태입니다.
아무런 문제나 고통 없이 뒤로 깔 수 있습니다.
발기 후 평상시 모습입니다.
껍질은 앞으로 당겨 귀두를 다 덮을 수 있을 정도로 남고
발기 후에도 아무런 문제나 고통 없이 뒤로 깔 수 있습니다.
콘돔을 착용할 때 문제가 생기는데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노포경도 귀두를 깐 다음에 콘돔을 착용하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귀두를 깐 상태에서 콘돔을 착용하겠습니다. 여기까진 문제가 없습니다.
착용 후 모습입니다. 콘돔을 뿌리까지 착용하려다 보니 콘돔이 껍질을 둘러 싸게 돼 껍질의 주름이 콘돔에도 나타납니다.
파스톤 운동을 하게 되면 주름이 앞으로 밀려져 나와 이런 형태와 전 이미지의 형태가 반복되게 됩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 노콘으로 해도 껍질은 저렇게 움직이며 피스톤 운동이 될 것이고 콘돔은 성기 피부를 전부 다 감싸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여기서 발생합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면 정액 받이 부분이 당겨지게 되는데
사진상 저 상태에서는 귀두와 껍질 사이에 콘돔이 말려 들어가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액 받이 부분이 계속해서 당겨지게 되면
이런 식으로 귀두와 껍질 사이로 말려 들어가있던 콘돔이 빠져나오게 됩니다.
다행히도 저런다고 콘돔이 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사정 후에는 항상 정액이 저 당겨진 콘돔에 전부 들어가있습니다. 문제는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저 여분의 콘돔이 걸리적거리고 저 뿐만 아니라 여자에게도 불편하지 않을 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방법으로
최대한 껍질을 덮은 상태에서 콘돔을 씌우는 방법또한 해봤습니다.
껍질로 귀두를 덮은 상태에서 씌워보려고 했지만 콘돔 링에 껍질이 밀려 저게 최대더라구요.
이건 그나마 전 방법보다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이 상태와 전 사진의 상태가 반복됩니다.
하지만 이 역시 귀두와 껍질 사이에 콘돔이 있기 때문에
저정도의 콘돔은 빠져나옵니다.
물론 이렇게 고생할 바에 포경 수술을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자연 포경 중 저같이 발기 후에도 껍질이 남는 경우에는 포경 수술이 필수는 아니지만 권유되는 대상입니다.
하지만 저는 콘돔이 제대로 껴지지 않는 것만 제외한다면 현재 저의 성기 상태에 너무나도 만족하는 상황이라
웬만해서는 포경 수술을 받기 싫습니다.
청결 문제도 저는 학창시절 성기가 자랄 때 부터 집에서는 항상 소변을 보면 껍질을 까 물로 닦아 현재는 습관이 되어 치구가 낀다거나 하는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다른 나라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저와 같은 성기를 가진 사람들이 있을 탠데 모두들 어떻게 콘돔을 끼는 건지...
찾아봐도 나오질 않네요.
과거 야씨나 다른 커뮤니티에도 이런 글을 여럿 써봤지만 실질적인 시각적 자료가 부족해 문제 자체를 이해 못하시는 분들이 전부이시더라구요.
저는 여기 계시는 야씨러 분들 보다 훨씬 경험도 적고 성에 관한 다양한 문제를 덜 직면해봤습니다.
아직은 사회 초년생이고 성에 관해서는 더욱 더 초년인 만큼 여러분들에게 도움을 받아 서로 다같이 어떻게 하면 콘돔을 잘 착용할 수 있을까 알아보는 도움을 받고 싶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혹시 콘돔을 다르게 낄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는 분이 계시다면 댓글로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정 안되면 후자의 방법으로라도 콘돔을 착용해야 할까요?
다양한 의견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