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3년정도 했는데요 이때까지 등 운동 할 때 풀다운이던 로우던 쥐어짜는 식으로 했습니다 얼마전에 선수급으로 운동하는 형님이랑 같이 등운동 했는데 제가 하는 모습을 보고 자꾸 찍어누르지마라 짜지마라 이렇게 얘기하시던데 이게 정상인가요? 전 이때까지 이 느낌이 좋아서 등운동을 좋아했었는데 잘못된 방식 이었나요?
몸이 경직될 정도로 쥐어 짜지 말라는 뜻으로 느껴지는데요. 일부러 최대 수축 지점에서 근육을 짜서 자극을 더 가져가는 방법을 사용한다는 정보글을 어디선가 본 적은 있습니다만 저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운동할 때 엄청 자극에 집중해서 했었는데 요새는 자극보다는 정해놓은 리듬에서 안벗어나게 쭉 일정한 템포로 운동하는게 더 자극이 잘 온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잠깐 옆으로 샜습니다만 결국 정답은 그 형님께 어떤 이유에서 그런 조언을 하신건지 상세하게 묻고 선생님이 왜 근육을 짜는 방식으로 운동하는지 의견을 나누는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