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콘으로 원나잇 해봤는데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하네요
길에서 번호딴 여자분이랑 첫만남에 했습니다.
사실 그당시에 다른 여자랑도 썸을 타고 있어서,,
이런거 할 생각 전혀 없이 그냥 가볍게 알아보려고 하고 나갔는데
분위기가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 여자분집이 약속장소에서 가까워가지고 그분 집에서 와인 좀 마시다가 섹스하게 됐습니다.
근데 제가 술먹으면 잘 안서는 심인성 발부가 있어가지고 콘돔 끼려다가 죽어버려서
약간 무안하고 참 민망한 상황이 되버려서
그냥 애무하고 그러다가 같이 잤어요
자면서 그 여자분 가슴을 만지작거렸는데 가슴이 d컵어어서 만지는 맛이 있더라구요
계속 만지니까 그 여자도 잠에서 깼는지 옅은 신음이 나오고 저도 그 소리를 들으니까 다시 발기가 됐는데 술김에 그상태로 바로 박았습니다
여자가 노콘은 안된다고 했는데 제가 조절 잘하겠다고 하고 그냥 박았습니다
여자도 딱히 거부하지 않고 느껴져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밤새 세번정도 노콘으로 했는데 왜 다들 노콘노콘 하는지 알겠네요
극락이었습니다.
그 후로 이틀 뒤에 여자분한테서 그냥 없던일로 하자는 연락이 와서
그냥 원나잇으로 끝나서 아쉽긴 하네요
사실 그당시에 다른 여자랑도 썸을 타고 있어서,,
이런거 할 생각 전혀 없이 그냥 가볍게 알아보려고 하고 나갔는데
분위기가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더라구요
그 여자분집이 약속장소에서 가까워가지고 그분 집에서 와인 좀 마시다가 섹스하게 됐습니다.
근데 제가 술먹으면 잘 안서는 심인성 발부가 있어가지고 콘돔 끼려다가 죽어버려서
약간 무안하고 참 민망한 상황이 되버려서
그냥 애무하고 그러다가 같이 잤어요
자면서 그 여자분 가슴을 만지작거렸는데 가슴이 d컵어어서 만지는 맛이 있더라구요
계속 만지니까 그 여자도 잠에서 깼는지 옅은 신음이 나오고 저도 그 소리를 들으니까 다시 발기가 됐는데 술김에 그상태로 바로 박았습니다
여자가 노콘은 안된다고 했는데 제가 조절 잘하겠다고 하고 그냥 박았습니다
여자도 딱히 거부하지 않고 느껴져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밤새 세번정도 노콘으로 했는데 왜 다들 노콘노콘 하는지 알겠네요
극락이었습니다.
그 후로 이틀 뒤에 여자분한테서 그냥 없던일로 하자는 연락이 와서
그냥 원나잇으로 끝나서 아쉽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