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도박 손실
하 .. 어디 얘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하소연이나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22살 ,, 전문대 졸업하고 월급을 많이주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견에 속하는 회사에 취업하였습니다. 그 전부터 토토를 조금 하던 편이었는데 나름 조절을 잘해서 그런지 가끔만 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따져보면이득도 손실도 아닌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랜만에 해보니 약 50만원가량 이득을 보게 되었고 50만원이라는 여윳돈이 생겼다는 생각 때문인지 거기에 만족을 못하고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 70만원,, 100만원,,, 1시간동안 하루에 거의 300가까이 날렸네요 물론 사회초년생이라 대출받은 건 생활자금명목 300밖에 없고 적금통장에 주식에 이것 저것 하면 수중에 돈이 남긴하는데,, 심리적인 타격감이 너무 크네요
10만원 복구하자고 하던게 300을 날리는 결과를 가져올 줄은 몰랐네요 어떻게 9연패가 되는지 참 ㅋㅋ
그냥 .. 친구한테 얘기하기도 쪽팔리고 여자친구한테도 생일에 돈 좀 썼다고 생색내고 했는데 300만원 도박에 꼴아박았다고 얘기도 못하겠고.. 얘기할 곳이 필요해서 조금 적어봤습니다. 내일도 출근해야하는데 오늘 밤은 잠이 안올 것 같네요. 앞으로 주는 월급 그냥 따박따박 모으겠습니다..
10만원 복구하자고 하던게 300을 날리는 결과를 가져올 줄은 몰랐네요 어떻게 9연패가 되는지 참 ㅋㅋ
그냥 .. 친구한테 얘기하기도 쪽팔리고 여자친구한테도 생일에 돈 좀 썼다고 생색내고 했는데 300만원 도박에 꼴아박았다고 얘기도 못하겠고.. 얘기할 곳이 필요해서 조금 적어봤습니다. 내일도 출근해야하는데 오늘 밤은 잠이 안올 것 같네요. 앞으로 주는 월급 그냥 따박따박 모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