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에 털 많으신 분 계신가요?
전 항상 이게 콤플렉스 입니다
일단 아주 오래 전 학창시절부터 성기가 발기시 대각선 비스듬하게 휘어져있어요..
이건 그렇다 치고 문제는 털입니다
기둥부분에 털이 많이 있어서 여자가 오랄해주면 털이 물리니까 많이 불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직 아다라서 성관계를 해본 적이 없어서 지금당장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만..
밑부분도 지저분하게 뿌리처럼 엉켜져 있는 상태고..
예전에 성기에 직접적으로 나있는 부분만 면도기로 민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자랄때 간지러 디지는줄..
면도기로 전부 다 밀어도 다시 날테고..왁싱샵 가도 어차피 다시 날거라 계속 가야할테고..
근데 전 가능한 왁싱샵은 가고 싶진 않네요..제가 현재 공시생이라 요즘에 왁싱샵도 퇴폐가 간혹 있다고 해서 나중에 이게 단속으로 문제가 생길 껀덕지를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요..
일단 아주 오래 전 학창시절부터 성기가 발기시 대각선 비스듬하게 휘어져있어요..
이건 그렇다 치고 문제는 털입니다
기둥부분에 털이 많이 있어서 여자가 오랄해주면 털이 물리니까 많이 불편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아직 아다라서 성관계를 해본 적이 없어서 지금당장은 걱정할 부분이 아니긴 합니다만..
밑부분도 지저분하게 뿌리처럼 엉켜져 있는 상태고..
예전에 성기에 직접적으로 나있는 부분만 면도기로 민 적이 있었는데 나중에 자랄때 간지러 디지는줄..
면도기로 전부 다 밀어도 다시 날테고..왁싱샵 가도 어차피 다시 날거라 계속 가야할테고..
근데 전 가능한 왁싱샵은 가고 싶진 않네요..제가 현재 공시생이라 요즘에 왁싱샵도 퇴폐가 간혹 있다고 해서 나중에 이게 단속으로 문제가 생길 껀덕지를 만들고 싶지는 않아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