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눈치 보는 문화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회사 3곳에서 일을 해봤는데요
첫번째 회사는 생활용품 유통업 이었는데요
칼출근 칼퇴근 문화였어요
9시 출근 18시 퇴근이었습니다.
두번째 회사는 자동차 부품 품질에서 있었는데요
진짜 퇴근 눈치보는 문화가 심했어요 8시 출근 18시 퇴근 이었습니다.
일적 직급 이상이면 강제로 한시간 이상 야근해야했고(일이 있든 없든)
그러다 보니 아래 직원들도 눈치보면서 괜히 몇십 분 남아있어야했어요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세번째 회사는 의료쪽 제조업인데 10분 15분 정도 일찍 출근하고
30분 일찍 퇴근해요
일 없으면 한시간~한시간 반 정도 일찍 퇴근하기도 해요
연봉은 두번째 회사가 가장 높았는데 만족도는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퇴근 눈치보는 문화 진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제일 꼰대같고 이해 안가는 문화에요
첫번째 회사는 생활용품 유통업 이었는데요
칼출근 칼퇴근 문화였어요
9시 출근 18시 퇴근이었습니다.
두번째 회사는 자동차 부품 품질에서 있었는데요
진짜 퇴근 눈치보는 문화가 심했어요 8시 출근 18시 퇴근 이었습니다.
일적 직급 이상이면 강제로 한시간 이상 야근해야했고(일이 있든 없든)
그러다 보니 아래 직원들도 눈치보면서 괜히 몇십 분 남아있어야했어요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세번째 회사는 의료쪽 제조업인데 10분 15분 정도 일찍 출근하고
30분 일찍 퇴근해요
일 없으면 한시간~한시간 반 정도 일찍 퇴근하기도 해요
연봉은 두번째 회사가 가장 높았는데 만족도는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퇴근 눈치보는 문화 진심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제일 꼰대같고 이해 안가는 문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