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Comments


가장 중요한것은 끊어야만 하는 절실한 동기가 있어야 합니다.그냥 대충 건강에 안좋으니 끊긴 끊어야지 이런 자세로는 정말 힘들어요. 전 20년 동안 말보로 레드만 하루 두갑 정도 피우다가 7년전에 끊었습니다.그때 기억으로는 한 두달 정도는 미칠거 같았던거 같습니다.식은땀도 나고 정서불안증상.두달 정도 지나니 차츰 사라지더군요.(니코틴 패치를 한달정도 붙였음) 7년간 담배 한개피도 피운적 없고 지금은 담배 냄새도 못 맡아요. 그 안좋은걸 어떻게 하루 두갑씩이나 피웠나 싶습니다.
담배 끊고 체중이 늘어서 72던 몸무게가 80까지 불었네요.금연 성공 하시길 응원합니다.
담배 끊고 체중이 늘어서 72던 몸무게가 80까지 불었네요.금연 성공 하시길 응원합니다.

전...8년정도 흡연했네요..,공부하는 시절.안피는데..친구놈 권유로.한두개피 정도 나눠주면 피다가...군대에 가니..담배를 주더군요..본격적으로 피우다가.제대하고..다시 공부하면서.체력이 힘들어서 운동을 했는데..담배피우니..운동자체가 너무 힘들더군요.공부를 해야되고.체력은 따라가야하니..이런 결심으로..담배를 끊었고..20년이 다 되어가는데...이젠 피우지 않습니다.이건 본인의 노력여하에 ..있다고 보는데요.정말 얼마만큼의 담배를 끊을 결심이 있는지..끊을수 있는 계기가 있는지.이런 것들이 좌우하지않을까요.피워도 그만,,안피워도 그만이라면..계속 피울것 같습니다.스스로 금연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보세요..아...술은 마십니다.술까지 끊기에는 핑게지만..솔직히 사회생활힘들더군요..
Congratulation! You win the 84 Lucky 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