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거리가 생겨서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고 지금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요즘 고민이 생겨서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여기분들에게 조언이나 상담 듣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채팅어플로 연락을 하게된 동갑내기 여자애가 있습니다.
저는 강원도에 살고 그 친구는 경기도에 살고 있습니다.
오래동안 아는 사이도 아니고 전화나 카톡만 하였습니다.
얘기도 잘 통했고 티키타카도 잘됐구요 개그코드도 비슷해서 대화가 끊어진적은 없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 일이 하나 생겼었습니다. 일상얘기를 주고받다가
제가 장난으로 여자소개 좀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당황했는지 나보고 소개를 해달라고? 라고 했고
저는 안될건 없지 않냐? 라고 물어봤더니 그래... 라고 말한 뒤에 15분동안 연락이 없다가 그럼 난 뭐지...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얘가 질투를 하나? 나에게 호감이 있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화를 풀어줘야겠다 해서 일단 사과를 하고 화를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질투나서 그런거냐? 왜 저렇게 얘기를 했냐고요. 그랬더니 그런걸로해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든 생각이 솔직히 만난적도 없고 전화나 카톡한게 단데.. 물론 대화가 잘고 하면 호감?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친구의 생각이 궁금하고 도대체 어떤 마음인지가 궁금합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따금한 조언도 좋으니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써봤습니다..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고민이 생겨서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써봅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여기분들에게 조언이나 상담 듣고 싶어서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에 채팅어플로 연락을 하게된 동갑내기 여자애가 있습니다.
저는 강원도에 살고 그 친구는 경기도에 살고 있습니다.
오래동안 아는 사이도 아니고 전화나 카톡만 하였습니다.
얘기도 잘 통했고 티키타카도 잘됐구요 개그코드도 비슷해서 대화가 끊어진적은 없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은 다 알고 있습니다.
어제 일이 하나 생겼었습니다. 일상얘기를 주고받다가
제가 장난으로 여자소개 좀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그 친구가 당황했는지 나보고 소개를 해달라고? 라고 했고
저는 안될건 없지 않냐? 라고 물어봤더니 그래... 라고 말한 뒤에 15분동안 연락이 없다가 그럼 난 뭐지...라고 말을 하는겁니다.
얘가 질투를 하나? 나에게 호감이 있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화를 풀어줘야겠다 해서 일단 사과를 하고 화를 풀어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질투나서 그런거냐? 왜 저렇게 얘기를 했냐고요. 그랬더니 그런걸로해 라고 대답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든 생각이 솔직히 만난적도 없고 전화나 카톡한게 단데.. 물론 대화가 잘고 하면 호감?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친구의 생각이 궁금하고 도대체 어떤 마음인지가 궁금합니다...
전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따금한 조언도 좋으니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솜씨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써봤습니다..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