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프랑스식 '완전히 개방된 대회' 잘 봤습니다
성화봉송도 게이쇼에도 아시안은 하나도 없고
남한을 북한이라고 소개하는 국제적 결례를 저질렀어도
사과는 단 한 마디가 없고 오륜기는 거꾸로 걸어버리고
'이탈리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명작 최후의 만찬을
아주 흉하게 패러디 해서 써버리고
'영국인' 존레논이 부른 imagine을 부르기까지 하네요ㅋㅋ
왜 유럽의 '짱*'라는 별명이 붙었는지 알 것같기도 하고
저딴 숭한 것이 프랑스가 말하는 자유고 평등이고 박애면
나는 그냥 차별주의자 할랍니다 진짜로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