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에 대한 주절주절입니다.
20대 중반에 캄보디아에서 마사지를 처음 받고(물론 건전) 한국에 돌아와 1시간에 3만원 타이 마사지를 즐겨 받다가(물론 건전) 아산에서 타이 마사지 3만원 짜리 서비스를 처음 받아보고 찐하게 중독되어 한달에 한번이 일주일에 한번에 되어버리고, 급기야 더 자극적인 마사지를 찾아다 천안아산역 근처 타이 스웨디시 90분에 6만원에 더큰 자극을 받아 마사지비 플러스 3-5만원을 써대며 일주일에 치킨을 4마리나 버리는 상황까지 와버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우리나라 스웨디시에 눈이 떠 1시간에 14만원을 쉽게 써버리고, 마무리후에 현타 씨게 와서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일본 마사지물 영상보면 그새를 못참고 스웨디시에 가버리는 삶이 왠지 부질없고 영양가가 없더라구요.
처음 타이마사지를 받을 때의 짜릿함(서비스없이)과 신비감 그리고 작은 방에 남녀둘이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던 그 때가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1시간에 3만 5천원 타이마사지를 갔고, 35살 태국 처녀의 마사지를 받으며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서비스 없이도 받을만 하더라구요.
서비스 목적의 마사지는 통장에 돈도 없어질 뿐더러 정신건강에도 좋지 못하다는 제 스스로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무튼 우리 모두 건강한 아씨생활 합시다!
그러다가 우리나라 스웨디시에 눈이 떠 1시간에 14만원을 쉽게 써버리고, 마무리후에 현타 씨게 와서 다시는 가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일본 마사지물 영상보면 그새를 못참고 스웨디시에 가버리는 삶이 왠지 부질없고 영양가가 없더라구요.
처음 타이마사지를 받을 때의 짜릿함(서비스없이)과 신비감 그리고 작은 방에 남녀둘이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던 그 때가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1시간에 3만 5천원 타이마사지를 갔고, 35살 태국 처녀의 마사지를 받으며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서비스 없이도 받을만 하더라구요.
서비스 목적의 마사지는 통장에 돈도 없어질 뿐더러 정신건강에도 좋지 못하다는 제 스스로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아무튼 우리 모두 건강한 아씨생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