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곳에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3살 차이 여동생이 있는데 6년동안 봐왔었고,
항상 친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잘지내왔습니다.
오늘 약속이 있어서 만났는데 비밀이 있다고하면서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궁금해서 어서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더니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한테만 먼저 얘기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뭔가 가슴한켠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사귀는 남자친구랑 만나고 스킨쉽도할꺼라고 생각하니까 별 생각이 다드는데이건 무슨 감정일까요...?
전 이성이라고 생각 안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여자라고 느낀건지 아니면 오래봐왔던 동생이여서 그런지 생각이 정리가 안되네요..
정말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곳에 작성해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살 차이 여동생이 있는데 6년동안 봐왔었고,
항상 친여동생이라고 생각하고 잘지내왔습니다.
오늘 약속이 있어서 만났는데 비밀이 있다고하면서 얘기를 꺼내더라구요.
궁금해서 어서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더니
'만나는 사람'이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저한테만 먼저 얘기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렇지 않은척 했지만 뭔가 가슴한켠이 덜컹 내려앉는 느낌이었습니다.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이성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사귀는 남자친구랑 만나고 스킨쉽도할꺼라고 생각하니까 별 생각이 다드는데이건 무슨 감정일까요...?
전 이성이라고 생각 안했지만 무의식적으로 여자라고 느낀건지 아니면 오래봐왔던 동생이여서 그런지 생각이 정리가 안되네요..
정말 하소연할 곳이 없어 이곳에 작성해봅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