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 죄책감 및 현타 고민..
안녕하세요
포럼에는 글 처음 써보는데 각설하고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전 20 초중반이고 200일가량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저께 클럽에서 만난 여자랑 원나잇을 했습니다..
술도 많이 안먹었고 잘 때 당시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끝나고 상대가 연락하라 말하며 연락처도 두고 갔구요
근데 그러고 나서 오늘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니 죄책감이 몰려오네요..
다른 여자랑 자놓고 아무렇지 않게 데이트를 한다는 게..
그래서 아직까지 원나잇 상대한테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쓰레기같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 좌책감에 잠도 안오고 머리가 너무 복잡해져서
터놓을 수 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포럼에는 글 처음 써보는데 각설하고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전 20 초중반이고 200일가량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저께 클럽에서 만난 여자랑 원나잇을 했습니다..
술도 많이 안먹었고 잘 때 당시에는 너무 좋았습니다.
끝나고 상대가 연락하라 말하며 연락처도 두고 갔구요
근데 그러고 나서 오늘 여자친구랑 데이트하니 죄책감이 몰려오네요..
다른 여자랑 자놓고 아무렇지 않게 데이트를 한다는 게..
그래서 아직까지 원나잇 상대한테도 연락을 안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쓰레기같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진짜 좌책감에 잠도 안오고 머리가 너무 복잡해져서
터놓을 수 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