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현타 온사람의 글입니다.
내일 아침이면 후회하겠지만, 매번 찾아와서 눈팅하면서 즐기는 곳이 여기라 글쓸 곳이 여기밖에 없네요.
군대에서 선임따라 외박 나갓다가 한번 하고온게 다인 모쏠후다면 모쏠후다인 30대 초입니다.
일하다가 만난 형님들 따라 매번 술먹고 노래방 가서 만지작 거리다가 집에 오는게 다인 사람입니다.
근데 그런건 좋아해서 하루에 1번 2번 정도 혼자서 위로 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이렇게만 살다가 죽겠다 싶어서 형님들과 함께 마사지 1시간에 서비스 30분 정도 해주는 곳을 갔는데, 긴장한건지 술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인지, 만져도 서지도 않고, 자꾸 죽어버리고..
아 진짜 이러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싶어서 혼자 만지작 거리다가 단단해지기도 전에 혼자 끝을 내버렸습니다. 같이 있던분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하고.. 같이 있던분은 그냥 씻으러 가버리시고,
그와중에 키스, 애무 해봐도 되냐고 해서 했는데도, 무슨 이유에선지 그렇게 해도 반응도 없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현타가 쌔게 오는 날이네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긴장을 해서 그런건지, 매일 보던게 문제인건지.. 술이 살짝 올라온 지금 아니면 글을 못쓸꺼같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조언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
군대에서 선임따라 외박 나갓다가 한번 하고온게 다인 모쏠후다면 모쏠후다인 30대 초입니다.
일하다가 만난 형님들 따라 매번 술먹고 노래방 가서 만지작 거리다가 집에 오는게 다인 사람입니다.
근데 그런건 좋아해서 하루에 1번 2번 정도 혼자서 위로 하는 사람입니다.
진짜 이렇게만 살다가 죽겠다 싶어서 형님들과 함께 마사지 1시간에 서비스 30분 정도 해주는 곳을 갔는데, 긴장한건지 술을 평소보다 많이 먹어서인지, 만져도 서지도 않고, 자꾸 죽어버리고..
아 진짜 이러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겠다 싶어서 혼자 만지작 거리다가 단단해지기도 전에 혼자 끝을 내버렸습니다. 같이 있던분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하고.. 같이 있던분은 그냥 씻으러 가버리시고,
그와중에 키스, 애무 해봐도 되냐고 해서 했는데도, 무슨 이유에선지 그렇게 해도 반응도 없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현타가 쌔게 오는 날이네요.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겠고, 긴장을 해서 그런건지, 매일 보던게 문제인건지.. 술이 살짝 올라온 지금 아니면 글을 못쓸꺼같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사람 하나 살리는셈 치고 조언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