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회사 특성상 여초 회사를 다니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부분 결혼하신 분들이라 여자지만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 함에도 불구하고 예쁘시거나 제 스타일이면
괜히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물론 제가 어린 편이라 그 분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절 편하게 생각하고 대해주시는 것 같아서
회사 생활을 나름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회식 자리를 가지게 되면
제가 말씀드렸던 몇몇 눈길 가는 분 중에 한 분이
자꾸 자기는 외롭다고 남편이 만져주질 않는다면서
오늘도 회식 끝나고 집 가면 남편은 들어와있지 않을거라면서
푸념을 하시면서 셀프로 해야겠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솔직히 그런 말들을 제가 편해서 하는거겠지만서도
듣는 저도 남자인지라 제가 대신 그런 욕구들을
채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덕적으로야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지만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하고
그 분을 책임진다기보다는 적어도
(그 분이 동의하면) 섹파 정도로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상 그렇게 하지 못하니 그냥 이곳에서 주저리주저리 떠듭니다.
영양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부분 결혼하신 분들이라 여자지만 여자가 아니라고
생각 함에도 불구하고 예쁘시거나 제 스타일이면
괜히 눈길이 가는건 어쩔 수가 없더군요.
물론 제가 어린 편이라 그 분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절 편하게 생각하고 대해주시는 것 같아서
회사 생활을 나름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끔 회식 자리를 가지게 되면
제가 말씀드렸던 몇몇 눈길 가는 분 중에 한 분이
자꾸 자기는 외롭다고 남편이 만져주질 않는다면서
오늘도 회식 끝나고 집 가면 남편은 들어와있지 않을거라면서
푸념을 하시면서 셀프로 해야겠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솔직히 그런 말들을 제가 편해서 하는거겠지만서도
듣는 저도 남자인지라 제가 대신 그런 욕구들을
채워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덕적으로야 당연히 해서는 안되는 생각이지만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가득하고
그 분을 책임진다기보다는 적어도
(그 분이 동의하면) 섹파 정도로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상 그렇게 하지 못하니 그냥 이곳에서 주저리주저리 떠듭니다.
영양가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