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많이 부끄럽습니다...
아버지가 70을 바라보고계신데
저는 아버지한테 살면서 많이 실망해서 이제 대화도 잘안합니다.
근데 최근에 제가 새벽4시쯤 배아파서 잠깼는데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군요.
엄마랑도 각방쓰다보니 항상 안방은 혼자쓰시는데
핸드폰으로 야동 틀어놓고 누워서 자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요 여기까진 다 좋은데
누나랑 엄마도 같이 사는 집에서 최소한 소리는 조심해야잖아요.
야동 소리도 집 복도에서 들릴정도였는데
거기다가 아버지도 신음소리?를 내시는걸 보고있자니
당황스러웠습니다. 불다꺼져있어서 저를 못봤는지
제가 한참을 안방 문에서 서서 보고있는데도 하던행위를
계속 하시더라구요.
진짜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은 1도 없고, 이제 보기도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결혼할때는 아버지를 어떻게 소개해야할까요? 진짜 부끄럽습니다
저는 아버지한테 살면서 많이 실망해서 이제 대화도 잘안합니다.
근데 최근에 제가 새벽4시쯤 배아파서 잠깼는데
안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군요.
엄마랑도 각방쓰다보니 항상 안방은 혼자쓰시는데
핸드폰으로 야동 틀어놓고 누워서 자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요 여기까진 다 좋은데
누나랑 엄마도 같이 사는 집에서 최소한 소리는 조심해야잖아요.
야동 소리도 집 복도에서 들릴정도였는데
거기다가 아버지도 신음소리?를 내시는걸 보고있자니
당황스러웠습니다. 불다꺼져있어서 저를 못봤는지
제가 한참을 안방 문에서 서서 보고있는데도 하던행위를
계속 하시더라구요.
진짜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은 1도 없고, 이제 보기도 싫습니다.
제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결혼할때는 아버지를 어떻게 소개해야할까요? 진짜 부끄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