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위스키 입문 정보 공유
코로나가 종식되고 위스키에 대한 인기가 조금 떨어지는 요즘
그래도 위스키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위스키의 종류
1. 섞는다 안섞는다
- 블랜디드위스키: 여러 증류소의 원액을 가져와 섞어서(블랜딩) 만드는 위스키(조니워커, 발랜타인, 시바스리갈)
- 싱글몰트위스키: 단일증류소의 원액으로만 만들어내는 위스키(맥캘란, 발베니 등)
- 싱글케스크(배럴):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꺼낸 원액에 물을 타 도수를 맞춘 후 출시
- 케스크(베럴)트트렝스: 하나의 오크통에서 꺼낸 원액에 물을타지 않고 그대로 제품으로 출시(고도수 제품이 많음)
2. 만드는 방법에따른 분류
- 쉐리캐스크위스키: 쉐리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에 숙성하여 위스키를 숙성 베리향과 맛이 특징(맥캘란, 글랜파글라스, 글랜드로낙)
- 버번캐스크위스키: 버번위스키를 숙성했던 오크통에 숙성하여 위스키를 숙성 화사한 꽃향 플로럴함이 특징(글랜그란트)
- 버번위스키: 미국에서 원재료 옥수수50퍼센트 이상으로 만드는 위스키 많고 타격감이 있는 제품이 많음(와일드터키, 짐빔, 메이커스마크)
- 라이위스키: 미국에서 원재료 호밀50퍼센트 이상으로 만든는 위스키 화한 박하향 허브향이 특징(윌렛 라이)
- 피트위스키: 보리를 말릴 때 피트를 태운 연기를 입혀 만듬 병원냄새가 나는게 특징(아드백, 탈리스커)
3. 위스키 마시는 방법
- 니트: 아무것도 타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마심
- 하이볼: 탄산음료에 스까 마심(탄산수, 콜라 등 모든 탄산을 넣는 것을 크게 하이볼이라 부르며 잭콕 같이 이름이 따로 있는 것들도 있음)
- 온더락: 위스키에 얼음을 넣어 마심
- 물타먹기: 물을 넣는 양에 따라 이름이 많음.... 한두방울 넣어 묶여있는 향을 떠뜨리기도하고 2:1비율로 넣기도 함
- 기타등등 위스키 마시는건 자신이 즐기는 식으로 먹으면 됌. 정답이 없음
ㅇ위에 적은 예시용 위스키들은 비싸도 20만원 언더로 구할 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10만원 언더로도 구할 수 있는 것들도 많구요.
ㅇ위스키에 입문하실땐 가까운 위스키바에 방문하셔서 바텐더에게 처음이며 취향을 찾으러 왔다고 말하셔 취향을 찾고 바틀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ㅇ위스키는 40도 이상으로 상하지 않습니다. 바틀을 사고 바로 먹는 뚜껑을 따고 2~3개월 후 먹는 맛이 다릅니다. 이를 에어레이션이라하며 이를 경험하는것도 재미있는 방법입니다.
ㅇ처음에는 비싼 술 보다는 취향을 찾으시고 점점 취향에 맞는 고급술을 경험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비싸다고 무조건 내 입에 맞는게 아니며, 맛의 차이를 경험하는것도 즐거운 방법입니다.
ㅇ 저는 버번충으로 버번에 대한 질문에는 어느정도 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으며... 피트는 입에 맞지 않아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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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위스키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있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
위스키의 종류
1. 섞는다 안섞는다
- 블랜디드위스키: 여러 증류소의 원액을 가져와 섞어서(블랜딩) 만드는 위스키(조니워커, 발랜타인, 시바스리갈)
- 싱글몰트위스키: 단일증류소의 원액으로만 만들어내는 위스키(맥캘란, 발베니 등)
- 싱글케스크(배럴): 하나의 오크통에서만 꺼낸 원액에 물을 타 도수를 맞춘 후 출시
- 케스크(베럴)트트렝스: 하나의 오크통에서 꺼낸 원액에 물을타지 않고 그대로 제품으로 출시(고도수 제품이 많음)
2. 만드는 방법에따른 분류
- 쉐리캐스크위스키: 쉐리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에 숙성하여 위스키를 숙성 베리향과 맛이 특징(맥캘란, 글랜파글라스, 글랜드로낙)
- 버번캐스크위스키: 버번위스키를 숙성했던 오크통에 숙성하여 위스키를 숙성 화사한 꽃향 플로럴함이 특징(글랜그란트)
- 버번위스키: 미국에서 원재료 옥수수50퍼센트 이상으로 만드는 위스키 많고 타격감이 있는 제품이 많음(와일드터키, 짐빔, 메이커스마크)
- 라이위스키: 미국에서 원재료 호밀50퍼센트 이상으로 만든는 위스키 화한 박하향 허브향이 특징(윌렛 라이)
- 피트위스키: 보리를 말릴 때 피트를 태운 연기를 입혀 만듬 병원냄새가 나는게 특징(아드백, 탈리스커)
3. 위스키 마시는 방법
- 니트: 아무것도 타지 않고 있는 그대로 마심
- 하이볼: 탄산음료에 스까 마심(탄산수, 콜라 등 모든 탄산을 넣는 것을 크게 하이볼이라 부르며 잭콕 같이 이름이 따로 있는 것들도 있음)
- 온더락: 위스키에 얼음을 넣어 마심
- 물타먹기: 물을 넣는 양에 따라 이름이 많음.... 한두방울 넣어 묶여있는 향을 떠뜨리기도하고 2:1비율로 넣기도 함
- 기타등등 위스키 마시는건 자신이 즐기는 식으로 먹으면 됌. 정답이 없음
ㅇ위에 적은 예시용 위스키들은 비싸도 20만원 언더로 구할 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10만원 언더로도 구할 수 있는 것들도 많구요.
ㅇ위스키에 입문하실땐 가까운 위스키바에 방문하셔서 바텐더에게 처음이며 취향을 찾으러 왔다고 말하셔 취향을 찾고 바틀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ㅇ위스키는 40도 이상으로 상하지 않습니다. 바틀을 사고 바로 먹는 뚜껑을 따고 2~3개월 후 먹는 맛이 다릅니다. 이를 에어레이션이라하며 이를 경험하는것도 재미있는 방법입니다.
ㅇ처음에는 비싼 술 보다는 취향을 찾으시고 점점 취향에 맞는 고급술을 경험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비싸다고 무조건 내 입에 맞는게 아니며, 맛의 차이를 경험하는것도 즐거운 방법입니다.
ㅇ 저는 버번충으로 버번에 대한 질문에는 어느정도 답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으며... 피트는 입에 맞지 않아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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