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시기 며칠 전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십니까
5인미만 가족회사에서 현장직으로 일하는 28살입니다.
용기도없고 실망감을 주고싶지않고 좋게 끝내고싶다라는 핑계로
몇달째 퇴사하겠다는 마음은있는데 말을 못하고있습니다.
이제 바쁜시즌이 오기 며칠 안남았을 때 다들 정신없는데시즌이 끝나면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인미만 가족회사에서 현장직으로 일하는 28살입니다.
용기도없고 실망감을 주고싶지않고 좋게 끝내고싶다라는 핑계로
몇달째 퇴사하겠다는 마음은있는데 말을 못하고있습니다.
이제 바쁜시즌이 오기 며칠 안남았을 때 다들 정신없는데시즌이 끝나면 퇴사하겠다고 말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