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에서 오는 고민상담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식품제조업으로 3교대 근무3년차 다니고있습니다.
원래 마른몸이였긴한데 여기서 일하고부터 살이 계속 빠지고있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첫번째로 잠을 너무 못잡니다.
근무 특성상 5일 근무 1일 특근 근무로 주6일 근무하고있고
특근은 스케쥴이 뒤죽박죽이라 야간끝나고 얼마 못자고 나가는경우도 있고 오후반끝나고 다음날 새벽출근할때도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쉬는날은 진짜 집에서 잠만 자게 됩니다. 야간일때는 꾸역꾸역 6시간정도 자고 출근하는데 새벽반이나 지금처럼 오후반을하면 하루4시간? 수면 패턴이 엉망이라 한숨도 못자고 출근버스에서 쪽잠 자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몸이 덜피곤해서 그런가 해서 가볍게 운동이라도 해볼까해서 실내자전거도 타보고 했는데 오히려 더 일찍잠들고 한두시간뒤에 깨버리는 일이 더 심해 지더라구요. 수면패턴이 엉망이니 식사패턴도 엉망입니다. 예전에는 어떻게든 끼니 챙겨먹고 잠들었는데 자기직전에 먹고 자니까 속만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되고 설사만 하더라구요 ㅜㅜ 더욱이 지금같은 계절엔 너무더워서 물을 많이 마시니 밥생각도 점점 줄고 살은 계속 빠지고 얼마전에 가벼운 수술 할일생겨서 병원에서 체중쟀는데 심각한 저체중이라고해서 한편으로 걱정이 많이 되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의사가 나이 좀만 더 먹으면 못버틸수도 있다고.. 야간하다가 쇼크 올수도있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의원에서 살찌는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도통 살이 찔 생각을 못하네요.. 수면이 부족해서 간수치가 높다고해서 술도 안먹는데… 혹시 야간 근무 오래 하신분들계실까요…? 이런경우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날씨때문인지 정말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듯하여 도움을 받고자 글남겨봅니다. 두서없이 쓴 긴 긁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지방에서 식품제조업으로 3교대 근무3년차 다니고있습니다.
원래 마른몸이였긴한데 여기서 일하고부터 살이 계속 빠지고있어서
너무 고민입니다. 첫번째로 잠을 너무 못잡니다.
근무 특성상 5일 근무 1일 특근 근무로 주6일 근무하고있고
특근은 스케쥴이 뒤죽박죽이라 야간끝나고 얼마 못자고 나가는경우도 있고 오후반끝나고 다음날 새벽출근할때도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쉬는날은 진짜 집에서 잠만 자게 됩니다. 야간일때는 꾸역꾸역 6시간정도 자고 출근하는데 새벽반이나 지금처럼 오후반을하면 하루4시간? 수면 패턴이 엉망이라 한숨도 못자고 출근버스에서 쪽잠 자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몸이 덜피곤해서 그런가 해서 가볍게 운동이라도 해볼까해서 실내자전거도 타보고 했는데 오히려 더 일찍잠들고 한두시간뒤에 깨버리는 일이 더 심해 지더라구요. 수면패턴이 엉망이니 식사패턴도 엉망입니다. 예전에는 어떻게든 끼니 챙겨먹고 잠들었는데 자기직전에 먹고 자니까 속만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되고 설사만 하더라구요 ㅜㅜ 더욱이 지금같은 계절엔 너무더워서 물을 많이 마시니 밥생각도 점점 줄고 살은 계속 빠지고 얼마전에 가벼운 수술 할일생겨서 병원에서 체중쟀는데 심각한 저체중이라고해서 한편으로 걱정이 많이 되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의사가 나이 좀만 더 먹으면 못버틸수도 있다고.. 야간하다가 쇼크 올수도있다고 하는데 얼마전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한의원에서 살찌는약도 먹어보고 했는데 도통 살이 찔 생각을 못하네요.. 수면이 부족해서 간수치가 높다고해서 술도 안먹는데… 혹시 야간 근무 오래 하신분들계실까요…? 이런경우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날씨때문인지 정말 체력적으로 한계가 온듯하여 도움을 받고자 글남겨봅니다. 두서없이 쓴 긴 긁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