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랬습니다..너무똑같아서요..
눈팅만하다가 글을 올려보네요.. 소름끼쳐서요.
오늘따라 깊은 밤시간까지 잠이 안와 수면제역할로 오늘을 마무리해줄 영상을 찾고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영상물 국산쪽을 찾고있던와중
이거다 싶어서 선택을하고 빨리 해결하고 잠이나 자자라는
가벼운마음으로 임했죠..
동영상은 90도가 회전이 되어 편집이 되어있는 영상이더라구요.
하지만 육감적으로 어디서... 많이 본듯한 ... 어어!!(진짜 잡고있다가 놀래서 놓았습니다..)
플레이어 설정에서 90를 회전하니 정상적인 방향뷰로 볼수 있더라구요
다시 1배속... 0.9배 ...0.7배... 0.5배로 ... 돌리면서 일시정지해가며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톡프사와 비교를 했더니...(평소 친구처럼 연락하고 지냈어서 사진을 바로확인했음. 지금은 연락안함..)
단단했던 깨추가 스르르 한순간에 놀라 죽어버리고..
아니겠지 아니겠지 부정을 한시간넘게 하고있다가 에브씨형님들에게 조언좀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동영상내용은 여1남2 영상이었는데요..
35초짜리 동양이었고 몇년 전부터 배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비슷.. 얼굴형이며.. 웃는 모습.. (실루엣도비슷)이 내가 보면 완전 맞는데 충격적이게 2인플레이를 ...
영상속 남자들중 1명은 사귀었을 때 은연중에.. 보았던것도 같구요..(정확하진않습니다.)
의심의 주인공과는 헤어진지는 6년째가 되가고있고
헤어지고 현재 이성적 관념부분에서 완전히 깔끔한 상태입니다..
현재 만나고있는 여친도 있고 ( 5년차 결혼준비하고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아쉬움이 남아서가 아닌...
이거 참.. 한때 육체도 나누고 이성과 감성을 같이 했던 사이의 인연이 2인플레이라.... 하하하하하하하하
거기에다가 영상으로 유포되고있다..라는 충격적인 느낌만받고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어요..
그냥오늘 재수가없는 날일까요.. 하하하..
보지말아야할 영상을 본것같습니다..하하하ㅣㅏㅏㅏ
마무리 지으며..
과연..? 제가 심증만으로 맞다라고 판단해서 이호들갑을 떨고 있는것일까요..?
그냥 에이뭐야 하고 넘어가고 싶지만 그런 가볍게 넘어가려해도
머리는 되겠는데.. 마음(이성)에서는 아니라고 외치고있네요...
진정좀 할 수있게 형님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따라 깊은 밤시간까지 잠이 안와 수면제역할로 오늘을 마무리해줄 영상을 찾고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영상물 국산쪽을 찾고있던와중
이거다 싶어서 선택을하고 빨리 해결하고 잠이나 자자라는
가벼운마음으로 임했죠..
동영상은 90도가 회전이 되어 편집이 되어있는 영상이더라구요.
하지만 육감적으로 어디서... 많이 본듯한 ... 어어!!(진짜 잡고있다가 놀래서 놓았습니다..)
플레이어 설정에서 90를 회전하니 정상적인 방향뷰로 볼수 있더라구요
다시 1배속... 0.9배 ...0.7배... 0.5배로 ... 돌리면서 일시정지해가며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카톡프사와 비교를 했더니...(평소 친구처럼 연락하고 지냈어서 사진을 바로확인했음. 지금은 연락안함..)
단단했던 깨추가 스르르 한순간에 놀라 죽어버리고..
아니겠지 아니겠지 부정을 한시간넘게 하고있다가 에브씨형님들에게 조언좀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동영상내용은 여1남2 영상이었는데요..
35초짜리 동양이었고 몇년 전부터 배포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목소리도 비슷.. 얼굴형이며.. 웃는 모습.. (실루엣도비슷)이 내가 보면 완전 맞는데 충격적이게 2인플레이를 ...
영상속 남자들중 1명은 사귀었을 때 은연중에.. 보았던것도 같구요..(정확하진않습니다.)
의심의 주인공과는 헤어진지는 6년째가 되가고있고
헤어지고 현재 이성적 관념부분에서 완전히 깔끔한 상태입니다..
현재 만나고있는 여친도 있고 ( 5년차 결혼준비하고있습니다..)
이성적으로 아쉬움이 남아서가 아닌...
이거 참.. 한때 육체도 나누고 이성과 감성을 같이 했던 사이의 인연이 2인플레이라.... 하하하하하하하하
거기에다가 영상으로 유포되고있다..라는 충격적인 느낌만받고 있어서
글을 쓰게되었어요..
그냥오늘 재수가없는 날일까요.. 하하하..
보지말아야할 영상을 본것같습니다..하하하ㅣㅏㅏㅏ
마무리 지으며..
과연..? 제가 심증만으로 맞다라고 판단해서 이호들갑을 떨고 있는것일까요..?
그냥 에이뭐야 하고 넘어가고 싶지만 그런 가볍게 넘어가려해도
머리는 되겠는데.. 마음(이성)에서는 아니라고 외치고있네요...
진정좀 할 수있게 형님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