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글 보니 병원에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20대 초 여름철에 주니어의 기둥 중간쯤 모기에 물린 것 같이 간지러운 두드러기 하나 올라와서 집 앞 오래된 비뇨기과 갔었는데 잠깐 보더니 헤르페스라고 그러길래 두려움과 어리둥절 했었어요. 헤르페스는 성관계아니어도 전염이 가능하다는걸 알고 인생망했다 했었죠..
그래서 며칠뒤 두드러기가 사라졌고 안간지러웠지만 혹시 몰라 성병검사하는 병원가서 검사하니 아무것도 안나왔던.. 그냥 모기물린 거였어요. 다들 안전하게 하십숑. 두드러기 하나에 놀란 그때 심정이 생생하네요..
아 그 돌팔이 땜에 내 돈이
그래서 며칠뒤 두드러기가 사라졌고 안간지러웠지만 혹시 몰라 성병검사하는 병원가서 검사하니 아무것도 안나왔던.. 그냥 모기물린 거였어요. 다들 안전하게 하십숑. 두드러기 하나에 놀란 그때 심정이 생생하네요..
아 그 돌팔이 땜에 내 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