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를 잃었습니다
1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세번째 만났을 때 건물 계단에서 야외섹스를 시작으로 얘가 만나보자 했지만 제가 거절했지요. 그 후 만나서 몇 번 더 하다가 남친 생겼다면서 자기는 남친이랑만 한다기에 연락 안하다가 헤어지고 연락 와 다시 관계하고 썸남 또는 남친 생기고 헤어지고 저도 썸타는 사람 얘기하고 친구이자 속궁합 잘 맞는 섹파로 지냈습니다.
그러다 제가 소개팅을 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과 만나 반했다 잘해보고 싶다 말하니 짜증난다면서 자기가 뭐가 부족해서 나랑은 안만나주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랑 만나자고 또 고백을 합니다. 솔직히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상처 받을까봐 말하진 않고 느낌이 안간다고 했지요.
얘랑 이러는 도중 저는 소개팅녀한테 까이고 ㅎㅎ 얘랑 연락도 안하고 있네요
그러다 제가 소개팅을 해서 정말 마음에 드는 여성과 만나 반했다 잘해보고 싶다 말하니 짜증난다면서 자기가 뭐가 부족해서 나랑은 안만나주냐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랑 만나자고 또 고백을 합니다. 솔직히 외모가 제 스타일이 아니지만 상처 받을까봐 말하진 않고 느낌이 안간다고 했지요.
얘랑 이러는 도중 저는 소개팅녀한테 까이고 ㅎㅎ 얘랑 연락도 안하고 있네요


